'1억원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대폭 축소 진행
경기도의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인 '제2회 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 행사가 도의 1억원 예산 전액 삭감으로 소방재난본부 자체 예산으로 24일 조촐하게 치러졌다.경기도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2회 경기소방 119메모리얼데이'가 이날 경기 수원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대강당에서 열렸다.지난해
추미애, 소방공무원노조 만나 '재정 빨대' 발언 직접 사과
앞서 추 지사는 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지방자치단체 재정 문제와 국가직인 소방공무원 관련 예산을 언급하며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고 말해 논란을 빚었다.
행안위 경기도 오늘 국감, '재정위기·관사' 최대 쟁점 전망
7조원 채무 등 추 지사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배경과 함께 지방세제 개편, 사업 재구조화 등 타개책과 관련한 내용이다.특히 도의회가 예산 복원을 요구한 민생사업의 세부 내역과 삭감 이유 등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경기도…
추미애 지사, “시군과 상하관계 아니라 수평적 파트너십 구축해야”
추 지사는 “최근 재정위기를 알려주는 과정이 대단히 기계적이고 수직적이어서 시군의 오해와 불평불만이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예산 삭감이 필요하더라도 일단은 도의 재정위기를 알려주고 거기에 맞춰 보조금을 조율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해 달라고 하는 사전 설명이
경기도 추경안 처리 불발…당장 오늘부터 예산 바닥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재정 위기를 이유로 5천억원 규모의 예산을 삭감해 편성한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도와 도의회의 의견 차이로 처리가 지연되면서 당장 오늘(10월 1일)부터 주요 민생 사업의 차질이 우려된다. 1일 경기도와 도의회, 연합뉴스 등에
'경기도 제2회 추경안' 추석 전 처리 불발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가 재정 위기를 이유로 5천억원 규모의 예산을 삭감해 편성한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추석 전 도의회 처리가 불발됐다. 23일 경기도와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도와 도의회는 추경안 처리 지연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밝히고 조속한 처리를
의정부사랑카드 구매한도 월 30만원,인센티브는 10%로 확대
특히 시 자체 사업비는 상임위원회 계수조정 과정에서 전액 삭감됐으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지역화폐 발행 확대의 필요성과 시민·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효과가 다시 논의되면서 최종 예산에 반영됐다.
추미애 "내년 본예산에도 공약 위한 신규사업 담지 않겠다"
/사진제공=경기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의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이어 내년도 본예산에도 자신의 공약 실천을 위한 신규사업 예산을 담지 않겠다고 밝혔다.
'재정 비상' 선언 경기도, 산하 기관 통폐합 추진 나서
앞서 경기도는 제2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하며 상당수 산하기관의 출연금과 지원사업비를 삭감했다.
안양시의회, 1억2천만원 국외출장비 전액 반납한다
시의회는 이를 위해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의원 국외여비 6380만원과 의원 국제화 지원 공무원 여비 2800만원 등 총예산 1억 1980만원 모두 삭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