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위기를 기회로, 동두천의 ‘역발상 반전 드라마’를 기대하며
동두천시가 펼쳐낼 ‘반전의 드라마’가 지방소멸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수도권의 모범 선례가 되기를 기대한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AI 전환과 노동권 상생 포럼’ 열어
고용노동 기관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에서 ‘재직자 대상 AI 역량 강화 훈련’을 우선적으로 희망하는 기업이 많았다고 밝히며, 기업별 수요에 맞춘 AI 훈련 로드맵 수립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성시, 행안부 공공 분야 AI 혁신 대회서 우수상
주제는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바이브코딩 프로젝트’였으며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소멸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행정서비스 모델을 제안했다.
양주시, 교현오봉마을협동조합 ‘2026년 신규 마을기업’ 선정
시 관계자는 “교현오봉마을협동조합은 규제로 제약받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소멸 위기 대응에도 기여할 수 있는 사례”며 “지역 자산을 활용한 마을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경제 활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취약계층 고용 사회적기업에 월 최대 190만원 지원
인구감소지역인 가평·연천과 인구감소관심지역인 동두천·포천 소재 기업에는 지원 금액을 추가 상향해 월 최대 19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역 소멸 위기 대응과 고용 유지 효과를 동시에 고려한 조치다.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지침 마련 촉구 “비수도권보다 인구감소지역 우대”
군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연천 BIX 산업단지를 그린바이오와 첨단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기업 유치 및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나, 특구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경기도, 농어촌 지역 이동형 편의점 ‘행복배달 소통마차’ 시범 운영
도는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구소멸지역과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을 우선 선정 대상으로 검토해, 소멸 위기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 지역공동체 자산화로 순환경제 제시…광명사랑화폐 소비 촉진 확대
시는 지역기업의 판로 확대와 발굴·육성을 강화하고, 공공재정이 지역경제 성장의 실질적인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공공조달 계약제도 개선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내 기업의 공공조달 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경제의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서정대학교, 국제학생 용접기능대회 성료…외국인 기술인재 양성 주도
이를 바탕으로 ‘입학-교육-자격취득-취업-정주’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인구 소멸 위기 극복과 산업계 인력난 해소의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