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대, 네팔 빙하 대홍수 피해 복구 성금 700만원 전달
경기도 광주 동원대학교(총장 이정훈)는 주한네팔대사관을 방문해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7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대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동원대 이정훈 총장과 교직원들이
광주시노인복지관, 동원대와 저소득 어르신 빵 나눔
광주시노인복지관은 동원대학교 제과제빵과와 연계해 지역 내 저소득 재가 노인을 대상으로 빵 나눔 후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격월로 세 차례 진행됐으며 복지관을 이용하는 저소득 재가 노인 140명에게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전달했다.
[영상] 용인대 무도대학 건물 화재 2시간 37분 만에 진화(종합)
3일 오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2시간 37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용인대 무도대학 지하서 화재…소방 대응1단계
3일 오전 5시22분께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건물 지하 1층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출동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강화도 중증 장애인 시설장이 장애 여성들 성폭력 의혹…경찰 수사
강화군도 성 비위 정황을 인지하고 대학교의 연구팀에 심층 조사를 의뢰했다. 강화군 측은 경찰 수사로 성범죄 사실이 드러날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폐쇄 등 강력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화성특례시, 고려대 동탄병원 설립 본격화...700병상 이상 종합병원 추진
정명근 시장은 “고려대학교 의료원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인허가 절차의 추진을 위하여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지원 중에 있다”며,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에서도 종합병원 건립이 차질없이 진행될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