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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시장 중대재해법 위반혐의 송치
2025년 여름 사상자 2명을 낸 경기 오산시 서부우회도로 가장교차로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사고 당시 시정 총책임자였던 이권재 전 오산시장 등 유지·관리 책임자 10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선출직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중대시민재해 혐의가 적용된 것은
옛 경인고속도 인천 도화IC, 평면교차로 전환 공사 시동
. ⓒ 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나들목(IC) 일대를 평면교차로로 바꾸는 공사를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고속도로 진출입 시설이던 도화나들목을 주변 지역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도시형 평면 교차로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다.
'인천대로 일반도로화' 인천기점∼인하로 구간 내년 10월 준공
이어 일반도로로 바뀐 구간을 인천대로로 명명하고 도로 옹벽 및 방음벽 철거와 교차로 및 녹지공간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 “초동 대응 충분히 반영 안 돼”…공식 설명 나선다
앞서 사조위는 지난해 7 월 16 일 오산시 가장동 가장교차로 인근에서 발생한 보강토옹벽 붕괴사고에 대해 설계 · 시공 · 유지관리 전 단계에 걸친 복합 부실이 원인이라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오산 옹벽 붕괴, 설계·시공·관리 ‘총체적 부실’ 결론
사고는 2025 년 7 월 16 일 오후 7 시 4 분께 오산시 가장교차로 인근 서부우회도로 보강토옹벽 ( 전체 연장 338m, 최대 높이 10.1m) 중 약 40m 가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
이권재 오산시장, 압수수색에 “지방선거 겨냥 정치수사” 주장
시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금암터널에서 장교차로를 잇는 임시 우회도로를 오는 4~5월 개통 목표로 추진 중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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