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신고 누락' 유정복 전 인천시장, 불구속 송치
6·3 지방선거 당시 가상자산 신고를 누락한 의혹으로 고발된 유정복(69) 전 인천시장이 공소청에 넘겨졌다.29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계는 공직선거법상 당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유 전 시장을 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다.유 전 시장은 6·3 지방선거
인천항만공사 사장에 박인서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인천항만공사(IPA) 신임 사장에 박인서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이 내정됐다.28일 IPA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은 해양수산부 인사 검증 등을 거쳐 IPA 8대 사장에 내정됐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다시 2%P 하락해 35.3%…국힘 42.6%·민주 36.0% [리얼미터]
리얼미터는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 배경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무죄 판결과 대북 강경 대응 요구,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한 부정적 평가에 따른 반사이익 등을 꼽았다.
인천 검단구 31일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서 ‘2026 업사이클 페스티벌’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검단구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서 ‘2026 인천검단구 업사이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인천시와 검단구가 공동 주최하고 검단구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쓸모의 재발견’을 주제로, 버려지는 물건들의 가치를 새로이 찾아내고
'독립유공자 후손 사칭 논란' 박찬대 인천시장 불송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독립유공자 후손 사칭 의혹으로 고발된 박찬대 인천시장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를 결정했다.23일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된 박 시장을 최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박 시장은 앞서 지방선거를
구리 양대 공기업 새 수장 공식 출범…인사청문회 "적격" 의견 속 ‘책임경영’ 시험대
이에 내부 전문인력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성을 보완하고 황산 활어도매상 유치사업 관련 유휴시설 처리, 수산부류 도매시장법인 지정 취소 대응, 도매시장 이전과 회센터 정상화 등 현안의 구체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문이 뒤따랐다.
인천지하철 와이파이 빨라졌다…LTE에서 5G로 고도화
등에 따르면 이날 류제명 과기정통부 2차관,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 박찬대 인천시장 등은 인천지하철 2호선 운연역∼인천시청역 구간에서 웹서핑과 SNS, 동영상 시청 등을 체험했다.체험 결과 웹서핑과 SNS 이용 시 응답속도가 빨라졌으…
이재명 지지율, 긍정 37.3% 부정 60.4%…국힘 40.9% 민주 36.2% [리얼미터]
리얼미터 관계자는 "인천 흉기난동 사건 이후 강력범죄 특단 대책과 주거·일자리·금융 등 민생 정책 강조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지지율이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주 후반 증시 급락으로 금융 시장의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서며,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한 것으로 보인다"고
GTX-B 인천시청역∼인천대입구역 사이 청학역 신설, 중투심 통과
민자 구간은 인천 송도∼용산, 상봉∼마석 62.8㎞이며,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에 통합착공계가 제출돼 본공사가 시작됐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주민 숙원사업인 추가 정거장 건설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만큼 내년도 예산 확보와 후속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흉기난동에 맞선 용감한 시민들, 포상한다
한편 정부 포상도 건의했다.박찬대 인천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위험을 무릅쓰고 범인 제압에 나서 주신 시민 두 분이 계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