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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딸 '하루 두 번 분유'…친부에 학대치사 혐의 영장 신청
17개월 딸에게 하루에 분유를 두 번만 주는 등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친부가 경찰에 붙잡혔다.30일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A씨는 이달 초 아내가 집을 나간 뒤 생후 17개월 딸에게 식사를
고양시,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조성 나선다
현재 백마 학원가·식사동 학원 밀집 지역·후곡 학원가 등 3곳을 지정해 통행이 잦은 시간대의 운행을 제한하고 있다. 해당 구역은 무면허운전, 2인 탑승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무분별한 운행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된 곳이다.
경찰, 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영장 신청…출입구에 인화물질 뿌려
경찰은 A씨가 불을 지른 뒤 동대문 한 식당에서 소주를 마시며 식사한 정황을 포착하고 그의 방화 이후 행적도 조사 중이다.
장애인 손님 단체식사 결제하고 떠난 인천 익명의 천사
앞서 식당 측은 복지관에서 단체 식사를 예약한다는 사실을 듣고 음식값 일부를 할인가로 제공하기로 사전에 결정한 것으로도 확인됐다.
김지용 "조희대 업무추진비 남용, 고발되면 수사 가능"
언론 보도에 따르면 조 대법원장은 3명 식사비 60만원을 결제하고 12명이, 5명 식사비 44만6000원을 결제하고 15명이 식사한 것으로 인원을 부풀려 1인당 식사비를 청탁금지법 기준(점심 3만원, 저녁 5만원) 이하로 짜맞췄다고 한다.
인천 흉기난동에 맞선 용감한 시민들, 포상한다
식당가에서 식사하고 있던 나모(31) 씨도 가세했다. 사방에서 들려오는 비명 속에 A씨의 난동을 두 눈으로 목격한 나씨는 곧바로 의자를 들고 A씨 제압에 나섰다. 그러자 A씨는 주차장이 위치한 3층으로 향했고, 이동하면서 또 다른 여성에게 다시 흉기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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