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10개 시 그린벨트 토지거래허가구역 324㎢ 해제
이들 지역은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해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 발표와 함께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용인시 기흥구·화성시 동탄구·구리시 등 3개 지역은 지난 7월 5일 아파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됐으며 지정 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오세훈, 李 '집값 폭락'에 "혼자 딴 세상사시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이재명 대통령의 집값 폭락 발언에 "대통령 혼자만 딴 세상에 살고 계신 겁니까"라고 비판했다.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서울 아파트값이 90주 연속 상승 중이고 올해 상승률이 집계 이래 최고인데, 도대체 어디에서 집값 폭락의 징후를 보셨느냐"고 말했다.이어
오세훈 2심 무죄 '잘된 판결' 34%...'잘못된 판결' 37% [한국갤럽]
향후 1년간 집값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묻는 말에 53%는 '오를 것'이라고 답했고, '내릴 것'이란 응답 비율은 14%였다. '보합일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23%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300배 육박…집계 이래 최대치
이어 "집값 안정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며 "전월세 임차 가구에 임차 주택 확대, 청년·신혼부부에게 아파트 공공분양 확대 등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주거 안정 대책에 더욱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 33.3%-국힘 47.3%, '14%p'차이…서울, 국힘 51.9%-민주 29.4% [여론조사공정]
추미애 경기도 지사를 비롯한 여권 강경파와 이재명 대통령 및 여권 지도부와의 갈등, 집값 및 증시 문제 등이 민심 이반을 불러온 결과다.
이재명 지지율 '31.7%'…'차기 총선 투표' 국힘 51.7% 민주 28.4% [뉴데일리]
이 대통령의 지지율이 30%대에서 머물고 반등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수도권 집값·전월세 상승에 따른 민생 불안,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후 주가 변동성 확대, 신임 대법관 후보자를 둘러싼 사법부와의 갈등, 검찰청 폐지 이후 치안 공백 우려, 연이은 인사 논란 등이 거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