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27억5000만원 규모
코스닥 상장사 노을이 경영정상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27억50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110만주다.
하우자산운용, 삼영이엔씨 주식 584만주 신규 취득
하우자산운용이 회생채권 출자전환에 따라 코스닥 상장사 삼영이엔씨의 보통주 584만9461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이번 취득에 따라 하우자산운용의 삼영이엔씨 지분율은 22.25%가 됐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은 지난 10월16일이다. 취득 단가는 주당 500원이다.
LF,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연말까지 장내 매수
LF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10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22만5778주다. 취득 예정 금액은 이사회 결의 전 영업일인 지난 21일 종가(2만2150원)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김동선, 한화M&S 공개매수 물량 1천만주 추가…보통주 31% 확보
제고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보통주 1606만주를 주당 80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밝혔었다.
김성현 KB금융지주 부문장, 자사주 1532주 매수
김성현 KB금융지주 CIB마켓시너지 유닛(Unit) 부문장이 자사주를 장내 매수하며 보유 주식량을 늘렸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부문장은 지난 13일 KB금융 보통주 1532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농협금융지주, NH투자증권 주식 매수…지분율 확대
농협금융지주가 자회사인 NH투자증권의 주식을 5거래일 연속 장내 매수하며 지분율을 높였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NH투자증권 보통주 총 36만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지분 7.2% 유동화…1조4천억원 조달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한화오션 지분 전체를 유동화해 약 1조4000억원을 조달한다.한화시스템은 16일 이사회를 열고 한화오션 지분 7.24%인 보통주 2216만9660주를 주가수익스와프(PRS) 방식으로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양도 예정일은 오는 19일이며, 거래 상대방은 KB증권과
신한지주, 롯데손해보험 인수…"주주환원 정책에 차질 없을 것"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인수로 인한 보통주자본(CET1) 비율 영향은 -30~35bp(-0.30~0.35%p) 수준에 그쳐 주주환원 정책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며 "신한지주의 CET1 비율이 3분기 15~20bp 상승할 예정이어서 인수 완료 후에도 13%대 중반을 유지하는
이재용, 홍라희 삼전 주식 1115만주 증여받아…지분율 0.17%p↑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으로부터 삼성전자 보통주 1115만8000주를 증여받는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홍 관장과 삼성전자 보통주 1115만8000주(0.17%)에 대한 증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이날 삼성전자 종가 기준으로
신한지주, 롯데손해보험 품는다…지분율 77% 확보
롯데손해보험의 최대주주가 신한금융지주회사로 변경된다.롯데손해보험은 13일 최대주주인 빅튜라(유)가 보유 지분 전량을 ㈜신한금융지주회사에 양도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매각 대상 주식은 빅튜라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보통주 2억3908만2287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7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