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금융지주가 자회사인 NH투자증권의 주식을 5거래일 연속 장내 매수하며 지분율을 높였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NH투자증권 보통주 총 36만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평균 취득 단가는 2만4367원이다. 총 매수 금액은 약 88억9395만원 규모다.
일자별 매수 수량 및 취득 단가는 13일 11만주(2만5078원), 14일 8만주(2만4429원), 15일 6만주(2만3957원), 16일 5만주(2만4477원), 19일 6만5000주(2만3380원)다.
이번 장내 매수로 농협금융지주가 보유한 NH투자증권 주식 수는 기존 2억3409만7335주에서 2억3446만2335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63.41%에서 63.50%로 0.09%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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