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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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무구조도 도입 후 금융사고 203건 달했지만 책임규명·제재는 ‘0건’
금감원 운영지침은 대규모 고객 피해, 건전성 중대 저해, 관리의무 미이행, 임원의 지시·묵인·방치, 조직적 위법행위, 장기·반복적 위법행위 가운데 하나에 해당하면 책임규명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책무구조도 도입 이후 이 같은 절차에 따라 처리된 사례는 없었다.
금융당국, 금융권에 해킹 보안 개선책 요구…이번주 점검회의
금융위원회는 오는 5일 점검 회의를 열고 금감원과 금융보안원, 주요 시중은행장 등이 참석하는 AI 해킹 대응 종합 대응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5대 은행서 5년간 여신 업무 소홀로 564건 징계…31.9% 차지
여신 징계 수위 견책 67.7%·감봉 24.6%자체감사 적발 92.5%…금감원 적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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