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불암 빈소 마지막 날도 조문 행렬…사흘째 빈소 지킨 김혜수
유 전 장관은 조문이 시작된 지난달 30일에도 빈소를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 고인과 제14대 국회의원을 함께 지낸 배우 강부자를 비롯해 배우 이덕화·윤유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가수 앤디도 직접 빈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다.
'국민 아버지'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이제는 안녕'…향년 87세로 큰별 지다
최불암은 1992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창당한 통일국민당의 비례대표로 제14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는 신한국당 후보로 서울 영등포을에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이후 MBC ‘전원일기’ 등을 통해 연기 활동에 복귀했다.
조용필 '상처'·장기하 '풍문으로 들었소' 작사가 장경수 별세…향년 73세
발인은 31일 오전 6시 30분. 031-810-5444.
서현진·유연석 "10년 만의 재회, 서로 너무 잘 알아 편안했죠"
서현진은 "무거운 소재 자체보다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고, 사람들은 거짓말하는 사람을 어떤 편견과 잣대로 바라보는가'에 집중하려 했다"며 "거짓말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굉장히 다양한 시선을 던지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멜론 '글로벌-K 차트' 월 이용자 300만 돌파…85%가 해외 유입
또한 지난달 30일 개설된 '응원하기' 기능에는 20일간 10억8000회에 달하는 응원이 쌓였다. 응원하기 오픈 첫 주 전체 참여자 가운데 해외 비중은 50%를 넘겼다.
대중음악평론가 강헌 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 별세
고인은 동료들과 '예감', '상상', '리뷰' 등의 문화계간지도 만들었고, 홍익대·성공회대·단국대·성균관대 등에서 대중음악사를 20년간 가르쳤다. 그는 특히 1990년대 최고의 스타였던 서태지와 신해철에 대한 평론으로 유명했다.
"지금은 한류4.0 시대"…30년간 진행된 K-컬처 성공 비결은?
이어 2000년대 중반~2010년대 초반 유튜브·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의 2세대 아이돌 및 아시아 전역 확산기인 '한류 2.0', 2010년대 초·중반 미주·유럽 등 글로벌 마니아층 중심의 확장기인 '한류 3.0'을 거쳤다.
K팝 향수 담은 이수만의 승부수…A20라이트, 데뷔 직후 '멜론 1위'
그러면서 "이수만 프로듀서의 복귀는 가요계에도 미치는 영향이 이미 상당하다"며 "'니온'으로 30∼40대에게 향수를 불러일으켰는데 과연 10∼20대까지 움직일 수 있을지가 관건일 것"이라고 했다. 임진모 대중음악평론가는 이수만이란 이름이 가진 상징성에 주목했다.
솔로 데뷔 20주년 손호영, 5년 만에 신곡 "대학 신입생 기분"
하지만 god의 신곡을 선택하는 것은 어렵고 부담감이 큰 일"이라며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시기상 미뤄지고 있지만 god 데뷔 30주년이 되는 해에는 꼭 신곡을 내겠다"고 약속했다. "아직도 '국민그룹'이라고 불러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
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차 가해 용서 못한다” 무고 혐의 고소
지난해 11월15일 오전 6시께 강도인 30대 남성 A씨는 구리시 소재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집 안에 있던 나나와 그의 어머니를 위협하며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에 의해 나나의 모친이 다치면서 비명을 지르자 잠에서 깬 나나가 A씨를 제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