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문화관광재단 설립 본격화…경기도 심의 통과, 내년 1월 출범 목표
시는 오는 6 월 조례 제정과 출자 · 출연계획안 심의를 시작으로 예산 확보 , 임원 및 직원 채용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한다 . 출범 목표 시점은 2027 년 1 월이다 .
[기획] 수원특례시 ‘AI 기본사회’ 선도한다...시민 중심 AI 행정 혁신 속도
가짜 정보 확산과 같은 인공지능으로 인한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인공지능 윤리 가이드’를 제정할 예정이다. 수원시가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을 하고 있다.
동두천시, 주한미군 공여구역 반환 촉구·국가주도 개발 전략 모색
주제발표는 강민조 국토연구원 한반도·동아시아연구센터장이 맡아 ▲미반환 공여지의 단계별 반환 전략 ▲장기 미반환 공여지 특별법 제정을 통한 실질적 보상 방안 ▲국가주도형 지역 개발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경기도, 2025년 시군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9개 우수 시군’ 선정...고양·하남·안성시 ‘대상’
그룹별 주요 평가 결과를 보면 Ⅰ그룹 대상 고양시는 ▲경기건축문화제 참여도 ▲한옥건축 지원 조례 제정과 관련 예산 확보 ▲도 역점사업 추진 실적 ▲건축사 재능기부 사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Ⅱ그룹 대상 하남시는 ▲2025년 경기문화제 개최 ▲도 역점사업 추진 실적 ▲
경기도, 오는 17·18일 경기도민의 날 기념 ‘함께 그린 페스티벌’ 개최
도민의 날은 1018년 고려 현종 때 ‘경기(京畿)’라는 명칭이 처음 사용된 것을 기념해 경기 천년을 맞아 2018년 제정됐다.
연천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청년과 군수 소통 토크쇼 마련
연천군이 지역 청년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청년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정된 ‘2025년 연천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김진경 경기도의장 “실용의 협력으로 지방자치 힘 보여줄 것”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1956년 첫걸음을 내디딘 이래 도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증명해왔다”며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도 지방의회법 제정과 자치입법권 강화, 자치재정권 확대 등이 제시된만큼 경기도의회는 이 변화의 흐름을 도민과
평택시의회, 미군기지 이전 지원법 일몰 연장 촉구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평택지원특별법’은 지난 2004년 제정돼 주한미군기지 이전으로 발생하는 지역적 피해를 보완하고, 국가안보 기여에 상응하는 지역 발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국가적 약속으로 추진돼 왔다.
경기도, 전국 최초 ‘안전전세 프로젝트’ 제도화...공인중개사 협력 현장 중심 예방체계 구축
손임성 도시주택실장은 “조례 제정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가 활성화되고, 공인중개사의 책임 중개 문화가 정착되면서 전세사기 피해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도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부동산 거래시장 신뢰 회복에도 긍정적인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여·야 함께 ‘지방의회법안’ 국회 의결 촉구...김진경 의장 “단단한 결의가 지방자치 바꿀 강한 울림될 것”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지방의회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여야 구분 없이 ‘지방의회법 제정’의 깃발 아래 하나가 되어야 한다”며 “의원님들의 뜻과 결의를 모아 양당이 함께 손을 잡고 반드시 ‘지방의회법’ 제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