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과기정통부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선정…20억원 규모 도심 전선 정비
그동안 일부 지역에서는 폐선과 전선이 뒤엉켜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이 어렵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다. 또 무질서하게 연결된 통신선이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공모사업에 참여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종합운동장, 365일 시민 일상 공간으로”…시민 참여형 스포츠 확대
또 2023년부터 시민기획단과 함께 야간 개방, 펜스 철거, 진입로 개선, 겨울철 비닐트랙 설치 등 단계적 개선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녹양레저스포츠파크’라는 종합 비전으로 확장했다.
연천군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정식 개통…세계지질공원 랜드마크로 도약
새로 개통된 출렁다리는 보도현수교 형태로 길이 300m, 폭 1.5m 규모이며, 진입도로 200m(폭 6m), 휴게쉼터 1855㎡, 주차장 75면 등 방문객 편의를 위한 인프라도 함께 조성됐다.
경기도, 기아 평택 인증중고차·PBV 체험센터 유치…미래 모빌리티 벨트 완성
특히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진입도로 지연 문제 등을 신속히 해결해 기업친화적 환경을 조성했다. 평택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경기도의 현안 해결 지원이 결합하며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경기도, 국지도84호선 ‘초지대교-인천’ 7.88km 전 구간 내달 1일 개통
도는 개통 이후 ▲도로 신설에 따른 교통량 분산 및 안전성 증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검단양촌IC 연결 및 지방도356호선, 국도48호선 연결로 김포시 광역교통망 대폭 개선 ▲지역 산업단지(학운, 양촌, 대포 등 9개 단지) 진입도로 역할과 물류비 절감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인천시, 추석 연휴 시민 안전 위한 종합대책 가동
추석 당일에는 인천가족공원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부평삼거리역에서 공원까지 셔틀버스를 2분 간격으로 무료 운행한다. 아울러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개방해 성묘객 편의를 높인다. 시민 안전을 위한 의료 대책도 강화된다.
인천시, 제3연륙교 통행료 정책 확정…2026년 시민 전면 무료화
▲국가가 국제공항 진입도로를 민자사업으로 추진해 무료 우회도로가 없는 유일한 지역이 된 점, ▲LH가 이미 건설비를 분양가에 반영했음에도 다리를 짓지 않은 점, ▲영종대교·인천대교·청라IC를 묶은 불합리한 통합채산제를 시민에게 전가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이상일 시장은 이날 회견에서 용인을 ▲교통망 확충으로 시내 곳곳에서 10~20분이면 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고 철도망도 확충되는 교통도시 ▲반도체 앵커기업과 반도체소재·부품·장비 설계기업, AI 기업이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AI 생태계를 형성하는 첨단도시
용인특례시,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 국교부 타당성 평가 통과...2028년 공사 착수 목표 사업 추진
이 IC는 국도42호선과 연결되는 도시계획도로를 통해 진출입이 가능하며 물류단지 진입도로와 직접 연계된다.
오산시, 서랑저수지 진입도로 착공…도시 재편 본격 시동
220억원 시비 절감 접근성·관광자원 확충 2026년 준공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