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백령 점박이물범 생태관광센터 운영 협약 체결
특히 군은 별도의 연구 용역 대신 현장에서 활동해 온 민간단체의 자료와 경험을 활용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는 동시에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태관광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 “100만 대도시 도약 기반 마련,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 것”
특히 국가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인 삼성 평택캠퍼스와 관련해 P5 공사 재추진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장사시설 사업도 속도를 내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화성특례시, 민선8기 투자유치 22조5912억 달성...미래산업 중심 도시 도약
▲글로벌 반도체 분야에서는 세계적 기업들이 화성에 거점을 넓히면서 총 7298억원 규모의 글로벌 장비·소재 기업 투자가 이어졌다.
인천경제청, 2026년 균형발전·혁신성장 전략 공개
더불어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인프라 구축, 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 AI 스마트시티 조성, 외국 대학·연구소 유치 등 산학연 기반 혁신 생태계 확장을 통해 기업과 도시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
경기도, 시흥·수원 광교·북부 연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두 번째,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 유휴부지를 바이오 허브로 육성하는 수원 광교 또한 주요 거점이다.
포천시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 성공...내년 3월 센터 개소 목표
한편, 경기국방벤처센터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협약을 마치고 2026년 3월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포천시는 경기북부 국방산업 연구개발과 기업 지원, 인재양성의 중심지로 도약한다.
포천시, 경기도 국방벤처센터 유치 도전장 던졌다...드론·AI 기반 방위산업 R&D 거점 구축
이와 더불어 시는 지난 4월에도 ▲서울대학교 지능형 무인이동체 경기북부 연구센터 ▲7월에는 파인브이티 전자전 및 보안연구소 등 국립대학연구소를 비롯한 4개 기업의 부설연구소를 유치하는 성과를 얻었으며 ▲오는 11월에는 추가로 방산기업의 연구소가 포천시 내에 입주할 예정이다.
송도 조류대체서식지, 세계적 힐링명소 ‘(가칭)송도국제에코센터’로 조성
이를 통해 생태 보전뿐 아니라 관광·교육·연구의 다기능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하남 교산 신도시, 대한민국 대표 ‘AI시티’로 만들겠다”
인공지능대학원, AI트레이닝센터, AI데이터센터, AI연구센터, 슈퍼컴퓨터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포천시, 문화·체육·복지 정책 강화로 시민 삶의 질 향상 도모
이어 반다비 체육센터 내에 개관을 앞둔 '포천시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성장과 맞벌이 가정의 양육을 지원하는 등 시민 중심의 가족 복지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