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추석 연휴 시민 안전 위한 종합대책 가동
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시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 성묘, 응급의료, 물가 안정 등 12개 분야에 걸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귀성객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고속·시외버스 50대, 여객선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 ‘청신호’…2028년 취항 목표, 지역 해상 이동권 보장
협약 내용은 인천시가 대형여객선 신조 운항에 따른 결손금 발생 시 그 일부를 옹진군에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국회의원은 국비 확보를 통해 결손금 지원을 협력하기로 한 것이다. 또 옹진군은 고려고속훼리의 대형여객선 신조 운항을 위해 행정적 및 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시, 행정안전부에 행정체제 개편 지원 등 시민행복 주요 현안과제 해결 건의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미래지향적 행정체제 개편 초기 필수 예산 및 신청사 건립비 국비 지원 ▲‘서해 5도 지원 특별법’ 개정을 통한 연평도 등 서해 5도 여객선 운항 국비 지원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중앙투자심사 승인 ▲강화군 북한 소음방송
인천시, 달라지는 정책·제도 ‘2025년, 더 행복한 인천생활’ 책자·전자책 발간
교통분야에서는 ▲인천시민은 여객선을 시내버스 요금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인천 아이 바다패스’를 도입해 섬 지역 접근성을 강화하고 ▲출생 후 7년간 대중교통비를 최대 70%까지 지원하는 ‘아이 플러스 차비드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인천시민 시내버스 요금인 1500원으로 여객선 이용…‘인천 아이 바다패스’ 본격 시행
유정복 시장이 2일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여객선 이용객들에게 '인천 아이(i) 바다패스'를 홍보하고 있다.
인천 옹진군 ‘설 명절 귀성객 여객운임 지원’ 추진…여객선 운임 80%, 터미널이용료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간 여객선 운임의 80%와 터미널이용료를 지원한다.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으로 백령도 간다…유정복 시장, 보물섬 프로젝트 제1호 발표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여객선 요금을 시내버스 수준인 1500원으로 낮춘 인천 보물섬 프로젝트 제1호 ‘인천 아이() 바다패스’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