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관광·산단 앞세워 새 성장동력 제시
여주시는 캠핑장, 파크골프장, 오학 물놀이장 등 시립 여가시설 이용객에게 이용 요금의 일부를 자체 관광상품권으로 발행해 지급해 왔다.
경기도, 오는 25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200~400원 인상...6년 만에 조정
특히 2023년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에 참여하고 있는 서울과 인천의 시내버스 요금 인상 당시에도 도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요금을 동결했다.
포천시, 재해예방·상하수도 기반시설 확충 본격화…용담양수장 정비·하수처리시설 증설 추진
이어 “무엇보다 배려계층들의 상하수도 감면 사업을 추진해 사회복지시설과 다자녀가정 위주로 요금 감면을 추진하고 있으며, 녹물 없는 우리집 수도관 개량사업은 신청된 노후주택 위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했다.
경기도, 용인 이동·남사읍 ‘똑버스’ 운행 개시...“대중교통 소외지역 해소 기대”
이용 요금은 1450원, 교통카드 이용 시 수도권 통합환승 할인도 적용된다. 도는 올해 신규 운행 지역인 용인, 의왕, 의정부, 시흥을 포함한 똑버스 80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해 연말까지 총 306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고양시, 물관리 제대로 한다 ‘단수 없는 깨끗한 물’ 목표...비상시에도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이 가정 계량기에 도달해 수도요금으로 회수되는 비율로 유수율이 높을수록 땅속으로 새는 물이 적다는 의미다.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유수율을 85% 이상으로 높여 누수와 예산을 절감한다.
경기도 ‘민생 회복 최우선’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소상공인 맞춤 지원·물가 안정 관리 총력
현재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5개 권역의 44개 노선, 88대를 증차해 시외버스를 138회 증회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 신년 기자회견서 3대 시정 목표·구체적 실행방안 제시…‘민생이 기본’
김경일 파주시장이 16일 2025년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이 기본이다”를 모토로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도시 건설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 수도권 문화·생태휴양 메카 건설이라는 2025년 3대 시정 목표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밝혔다.
파주 운정중앙역서 서울역 잇는 GTX A노선 28일 개통…파주-서울 약 22분, 요금 4450원
(사진제공=경기도) 2009년 경기도가 최초 제안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파주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이 28일 공식 개통한다. 27일 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파주시 동패동 운정중앙역 잔디광장에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파주 운정중앙역~
고양특례시, GTX-A 개통 앞두고 버스 노선 개편...철도 교통망도 착착 확충
운행 열차는 5량 3편성으로 상하행 각 10회씩 총 20회 운행하고 요금은 전 구간 2600원으로 개통 후 한 달 동안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해선 홍성-서화성 내달 2일 개통, 미연결구간 초지역까지 무료 셔틀버스 운영
서해선 기본 요금은 4800원이며 1km마다 96.36원이 추가 되는 구조로 서화성~홍성 간 요금은 8500원이 책정됐다. 여기에 어린이 50%, 경로 30%, 장애인 30~50%, 유공자 50% 등 다양한 할인프로그램이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