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이천도자기축제와 함께하는 ‘제7회 이천도자문화마켓’ 25일 개막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친환경적 소비와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도자기 문화에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방문객들이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도자문화를 접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전국 첫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나선다
도는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하면서 농업인 소득 저하와 자원 낭비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을 마련했다 .
인천시, 외로움 대응·미래산업 강화 조직개편 단행…안전·에너지·AI 조직 대폭 보강
생산·가공·유통·소비 전 단계를 아우르는 정책 추진으로 산업 연계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식품산업 육성과 유통 관리까지 포함한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동시에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에 48억원을 투입해 K-콘텐츠 제작부터 소비까지 아우르는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한다.
‘맛과 멋이 어우러진, 쌀로 잇는 즐거움’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 22~26일 개최
올해로 24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새롭게 재정비된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개최되며 농업인과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고 상생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광명시, 역대 최대 1조5824억원 추경…민생·안전·공공시설 강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광명사랑화폐 확대 발행,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등을 통해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선순환을 촉진한다. 특히 광명사랑화폐 발행 규모를 올해 초 목표 12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4배 이상 확대해 소비 촉진 효과를 강화한다.
포천시, 중소기업 해외진출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까지...지역경제·환경 미래 이끄는 핵심사업 발표
또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포천사랑상품권 적립금제도도 운영 중이다. 충전 시 10% 혜택을 제공하고 사용 시 10%의 소비 지원금을 지급하며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소비 혜택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화성특례시, 오는 30일 ‘화성 뱃놀이 축제’ 개막...해양 체험부터 댄스 퍼레이드·불꽃쇼까지
수산물 소비를 촉진함은 물론, 지역 어업인과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포천시, 2025년 도시 청사진 공개...한탄강 관광·철도·미래산업 개발 본격화
여기에 더해 한탄강 관광자원을 본격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한탄강 종합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고양특례시, 스마트팜·로컬푸드·화훼산업 중심 ‘농업 육성 정책’ 본격 추진
이동환 시장은 “우수한 먹거리를 생산, 소비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자원과 첨단 기술을 활용한 다각적인 정책을 펼쳐 미래 농업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