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 중심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
생활 인프라 분야에서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대규모 복합몰 부지 확보, 종합 스포츠타운 및 e스포츠 경기장 조성, 녹지축과 연계한 오산형 보타닉파크 구축 등이 추진된다.
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또한, 의료·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장애인종합복지센터 건립,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달빛어린이병원·공공심야약국 지원, 응급의료센터 지원으로 빈틈없는 복지를 지원한다.
경기도, 오는 17·18일 경기도민의 날 기념 ‘함께 그린 페스티벌’ 개최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사회를 맡으며, 신규 홍보대사인 유튜버 쯔양과 음악그룹 비트펠라하우스의 위촉식도 이뤄진다. 축하 공연으로는 가수 벤, 크라잉넛, 비트펠라하우스의 무대가 준비돼 있다.
인천시 ‘아이플러스 집 드림’ 1.0 대출 이자 지원 신청기간 오는 31일까지 연장
지원 요건은 ▲부부 합산 소득 1억3000만원 이하 ▲인천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 실거래가 6억원 이하 주택 ▲1가구 1주택 보유 가구 등이다.
인천시,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본격화
특히 청년·신혼부부·고령층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공공주택을 공급해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상권 활성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경기도, 40조9467억 규모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민생경제 회복·취약계층 지원 집중
저출산 위기 대응 사업으로 ▲난임부부 시술비 17억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63억원 ▲임신 사전건강 관리 지원 및 아이돌봄 등 지원을 위해 301억원을 편성했다.
동두천시, 민선8기 출범 이후 국·도비 623억 확보...박형덕 시장 “시민 행복·지역 발전에 최선”
하반기 공모 추진 계획으로는 ▲신혼부부·청년층 특화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 ▲생연1동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중앙역 역세권 뉴빌리지 공모사업 ▲소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1946억원 규모의 대형 공모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시, 초저출생 대응 위한 출생 정책 3종 추가 발표…이어·맺어·길러드림 등 새로운 정책 도입
예식비는 1쌍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되며, 예비신혼부부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길러드림' 정책은 출산 후 양육 중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한 체감형 지원 정책으로, 세 가지 주요 사업으로 구성된다.
경기도, 난임 시술비 지원 횟수·범위 대폭 확대…경제적 부담 완화
도는 또 난임부부와 임산부의 심리적 고통을 완화하고 건강 증진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경기도 북부센터에서 임신·출산교실도 운영해 부부가 함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천시, 결혼 여부 관계없이 20∼49세 남·녀 대상 임신 건강검진 지원 확대 시행…최대 3회까지
기존에는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에게 생애 1회만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20~49세 남녀라면 누구나 검진을 희망할 경우 ▲1주기 ▲2주기 ▲3주기 주요 주기별 1회씩, 생애 최대 3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