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래차 사이버보안 인증 거점 구축…240억원 투입
이에 따라 완성차 및 부품기업의 인증 대응 부담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 인천경제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 지원 체계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 .
인천로봇랜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확정…K-로봇 중심지로 도약
인천시는 2030년까지 총 797억원을 투입해 로봇친화 인프라 조성, 기업 Scale-up, 로봇 활용 확대, 전문인력 양성 등 로봇 생태계 기반 확대에 나선다. 이를 통해 기업 성장 지원과 지속 가능한 산업 환경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경제 청사진 공개…제2경제도시 넘어 글로벌 TOP10 도전
또한 2조원 규모 창업펀드와 청년 유니콘펀드를 조성해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도시로 도약하며, 인천로봇랜드 조성과 로봇혁신기업 육성을 통해 로봇 산업 규모를 3조원+α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 ‘피지컬AI 기반 산업 대전환’ 추진…제조·생활 혁신 가속화
기업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AI 도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AI 제조 로봇과 물류 자동화 등 성공사례를 발굴해 산업 현장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국비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이 도시를 이끄는 시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G-노믹스 5개년 계획 발표
그 기반이 될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는 고양이 경기 북부 최초로 지난해 지정받은 바 있다. 반년 만에 입주 기업 수는 8% 증가했고 일자리도 1000명 이상 늘어나는 등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안산시, 공유재산 활용한 산업·주거·교육 혁신 도시 청사진 제시
센터를 중심으로 교육, 취업, 정착의 3단계 체계를 마련하고 직업계고와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제3판교 테크노밸리 조성 본격화...사업비 1조9000억 국내 최대 규모
도와 GH는 지난해 12월 반도체 특화기업 2곳을 선도기업으로 뽑은데 이어 첨단산업 관련 학과 대학 유치, 건립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절차 등이 속속 진행되면서 제3판교 테크노밸리가 반도체 로봇 등 첨단산업 중심의 글로벌 산학 클러스터로 발돋음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경기도, 신성장 동력 확보 ‘안산ASV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신청
이처럼 안산ASV지구는 첨단로봇․제조산업의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개발, 기술지원에서 인증까지 체계적인 시스템과 기반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국내외 첨단기업 유치와 전략산업 육성에 큰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030년까지 30만개 일자리 창출하겠다” 도시 리브랜딩 전략 발표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는 작년 37.8만평 지정에 이어 이외 지역도 추가 지정을 추진한다. 2030년 벤처기업을 1000개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약 1만2000여개의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 경제성장률 전국 1위 제2 경제도시 완성 향한 도약…시정공유회 개최
또한, 수출증가세 둔화와 고금리에 따른 불리한 자금조달 여건 등 수익성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보호를 위해 맞춤형 자금 1조5350억원 지원, 글로벌톱텐모펀드 조성, 국내 최초 공공 벤처 캐피털 설립을 추진해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