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동계 스포츠 특화 ‘경기미래체육고’ 설립 추진…동계 종목 특화 교육과정 첫 도입
시 관계자는 “경기미래체육고 설립은 경기북부 지역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지역 교육 여건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발전과 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파주·고양서 인천공항 가는 심야 공항버스 30일 개통
하지만 파주와 고양 등 경기북부 권역에는 심야 공항버스가 부족해 이른 새벽 항공편을 타야 할 경우 요금 부담이 큰 택시를 이용하거나 전날 밤 미리 공항에 도착해 밤을 새우는 불편이 계속됐다.
“경기도 소아응급 언제 어디서도 안심” 달빛어린이병원·취약지 진료기관·건수 증가
이를 통해 남부와 북부 지역 모두에서 중증 소아환자를 365일 24시간 전담 치료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종합운동장, 365일 시민 일상 공간으로”…시민 참여형 스포츠 확대
또 종합운동장과 실내체육관을 대형 공연과 복합행사가 가능한 스포츠 아레나형 공간으로 활용해 경기북부 문화 거점으로 확장하고, 의정부역과 가능역 등 원도심과 연계해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세종-포천 고속도로 남용인IC 23일 오전 10시 전면 개통
장기적으로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국가산단 배후 도시가 될 1만6000가구 규모의 이동읍 ‘반도체특화 신도시’과 연계성을 강화하면 서울‧경기 북부‧충남 등으로 접근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동두천시, 주한미군 공여구역 반환 촉구·국가주도 개발 전략 모색
이번 포럼은 지난 11월14일 대통령 주재 ‘경기북부 타운홀미팅’에서 동두천 미군 공여구역 장기 미반환 문제와 관련해 대통령이 “말이 안 되는 일”이라고 지적하며 국방부에 신속 대응을 지시한 직후 열려 더욱 높은 관심을 모았다.
김동연 지사 “경기도·파주시·LG디스플레이는 한 팀, K-디스플레이 발전 전기될 것”
특히 차세대 OLED 설비투자가 본격화되면 파주 LCD 클러스터는 지역 산업 생태계 강화와 경기북부 디스플레이 산업 기반 강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 시흥·수원 광교·북부 연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경기도가 미래 먹거리의 핵심인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기존 화성·성남에 이어 시흥과 수원 광교·경기북부를 중심으로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를 추진한다.
김동연 지사 “경기도는 더 큰 평화 만드는 플레이메이커로서 역할 다하겠다”
DMZ와 접경지를 품은 경기북부를 생태와 평화가 경제가 되고 미래가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개회식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 도의원, 공공기관장, 청년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포천시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 성공...내년 3월 센터 개소 목표
포천시가 23일 경기도가 추진한 ‘경기국방벤처센터’ 유치 경쟁에서 최종 선정되며 경기북부 방위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사진은 포천시청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