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생활체육부터 프로스포츠까지…의정부 ‘스포츠 도시’ 도약 본격화
또 종합운동장 동계트랙을 운영해 겨울철에도 체육활동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한다. 지난해 완공한 녹양 보조경기장에는 조명 타워를 설치해 야간 이용을 가능하게 하고 시설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확충도 속도를 낸다.
김동근 의정부시장 “종합운동장, 365일 시민 일상 공간으로”…시민 참여형 스포츠 확대
또 2023년부터 시민기획단과 함께 야간 개방, 펜스 철거, 진입로 개선, 겨울철 비닐트랙 설치 등 단계적 개선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녹양레저스포츠파크’라는 종합 비전으로 확장했다.
광명시, 폭설·한파 대비 전방위 대응…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강화
(사진제공=광명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광명시가 폭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예방부터 대응까지 전 과정을 강화한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연천군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정식 개통…세계지질공원 랜드마크로 도약
특히 겨울철 설경이 강바닥의 얼음과 어우러지는 풍경은 사계절 내내 관광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군은 출렁다리 개통이 궁평리 먹거리촌, 재인폭포 공원, 좌상바위 등 기존 관광지와 연계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택해경, 봄철 해양사고 막는다...이달 30일까지 홍보·계도 및 단속 병행
이로 인해 해양사고는 겨울철보다 약 15% 증가한다 . 특히 , 승선원 변동을 신고하지 않을 경우 사고 발생 시 구조 인원 혼선으로 인한 골든타임 지연이 우려돼 중점 단속 대상으로 꼽힌다 .
고양특례시, 건축물·도로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이동환 시장 “시민 행복은 시민 안전에서 시작”
강촌육교와 백마육교에는 대설예방시설을 설치해 겨울철 보행자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지진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시민 안전을 위해 2030년까지 도로시설물 내진율을 100%로 끌어올린다.
이천시, 긴급 민생안정대책 마련 시행...대설 피해 신속 복구·소상공인 지원 집중
취약계층 등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복지위기알림앱과 긴급복지콜센터를 활용해 공적지원과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하며 저소득 노인, 장애인 가구, 경로당 등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건강 취약계층 방문 건강관리지원, 사회복지시설 안전 점검을 추진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재난복구·민생경제 재건, 안전한 일상 회복에 힘 합치자”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폭설 피해 복구를 신속히 진행하고 한파쉼터 7949개소 운영과 취약시설 점검 등으로 겨울철 재난에 대비한다. 접경지역 주민 보호를 위한 안보 대책도 강화된다.
경기도, 도정 캐릭터 ‘봉공이’ 카카오톡 이모티콘 선착순 무료 배포
경기도가 겨울철과 연말연시를 맞아 도정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한 16종의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무료 배포한다.
경기도, 대북전단 살포방지 위험구역 설정 기간…별도 해제시까지 무기한 연장
김성중 부지사는 “위험구역 설정 기간 연장 여부에 대해 여러 방면으로 검토한 결과, 겨울철에도 대북 전단 살포 가능한 기상 상황이 지속되는 점, 북한의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한 위협이 계속되면서 접경지 주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위험구역 설정기간 연장을 추진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