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송도~원도심 자전거·보행길 열렸다…‘꿈이음길’ 개통
연수구는 꿈이음길 개통으로 원도심과 송도국제도시 간 접근성이 개선되고 , 인근 수변 공간과 공원 이용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
경기도, 파주·고양서 인천공항 가는 심야 공항버스 30일 개통
9개→10개 노선으로 확대 대중교통 불편 해소 기대
연천군, 구읍건널목 재통행 추진...구읍과선교 설치 사업 탄력
이날 조정 회의에는 집단 민원 신청인인 구읍건널목 개통추진위원회 대표, 피신청인인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및 관계기관인 연천군수 권한대행 부군수를 비롯해 연천군민 5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시, 송도~강남 광역버스 M6464 증차…출퇴근 배차 간격 절반 단축
해당 노선은 환승 없이 강남까지 이동할 수 있어 개통 이후 이용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왔다. M6464번은 지난 2월28일 운행을 시작했으나, 초기에는 차량 확보와 운수종사자 채용 지연으로 계획된 운행 일정이 일부 조정될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기획] 85만 관객 몰린 ‘고양콘’...고양특례시, 올해도 대형 공연 이어간다
특히 GTX-A 개통 이후 서울역에서 킨텍스까지 약 16분이면 이동할 수 있어 수도권 도심에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다. 또한, 정규 프로스포츠가 운영되지 않아 대관 일정이 비교적 유연하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도 높다.
이충우 여주시장, 국토부에 강천역 신설 공식 건의…경강선 22㎞ 구간 균형발전 촉구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 공사는 여주역에서 서원주역까지 22㎞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2024년1월 착공했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서원주~여주 9분, 서원주~강남 40분, 서원주~인천 87분이 소요돼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여주시, 관광·산단 앞세워 새 성장동력 제시
이 시장은 “지난해 여주남한강출렁다리 개통으로 200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객 600만명 시대를 앞당겼다”며 “올해도 관광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직결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정서진부터 무의도까지, 인천 130km ‘300리 자전거길’ 2026년 완성
지난 5일 개통한 제3연륙교와 자전거 이음길이 연결되면, 영종과 청라를 포함한 서해권 순환형 자전거망이 완성된다. 이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은 차량 없이도 자전거로 정서진과 무의도, 신도 등 주요 관광지와 해안선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용인특례시 ‘동백신봉선 신설·용인선 연장’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신속 추진
JTX가 개통되고, 용인경전철 용인중앙시장역에 연결될 경우 용인중앙시장역에서 서울 잠실과 청주공항까지 각각 3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시가 지난해 말 추진하기로 결정한 신규철도 노선도 이번 용역에 포함할 계획이다.
인천 제3연륙교 개통 기념식…5일 오후 2시부터 전 구간 통행
유정복 시장이 4일 제3연륙교에서 열린 개통 기념식에서 내빈들과 개통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영종과 청라를 잇는 제3연륙교가 공식 개통을 앞두고 기념식을 열었다. 사진은 제3연륙교 미디어 파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