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 국토부에 강천역 신설 공식 건의…경강선 22㎞ 구간 균형발전 촉구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 구간 내 강천역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의서를 전달했다.
여주시, 관광·산단 앞세워 새 성장동력 제시
이어 “보 개방을 전제로 한 시설 개선 사업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 “경기도·파주시·LG디스플레이는 한 팀, K-디스플레이 발전 전기될 것”
김태훈 엠티어 대표이사는 “GTX 운정중앙역이 생겼는데 역에서 공단으로 가는 버스가 생긴다면 구성원들의 불편이 많이 해소되고 인력 수급에도 좋지 않을까 한다”고 건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천지역 반도체 산업시설 확충·인력 양성 적극 지원”
이와 함께 국회의원과 경기도의원 등이 주관하는 수도권 규제 개선 정책간담회 및 토론회 등에 적극 참여하면서 제도개선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이런 노력 끝에 결국 국토부는 올해 1월 자연보전권역 안에서의 연접개발 적용지침이라는 행정규칙을 개정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동연 지사에 ‘미군공여지 지원 정책·특별조정교부금 배정’ 건의
이어 도 중심의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기금의 동두천시 사업 우선 배정 ▲장기미반환공여구역 지원 특별법 입법 추진 지원 ▲공여지 주변 발전사업 및 도로 접근성 개선사업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건의했다.
안성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결의대회’ 동참...김보라 시장 “중부내륙 중심도시 도약 발판”
이날은 건의문 발표 및 서명, 핸드프린팅, 슬로건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으며 지역 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라는 국가적 과제 해결을 위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추진을 염원하며 뜻을 모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회복지사 처우, 대한민국 지속가능성·통합에 중요한 문제”
도는 처우개선비 인상과 지원대상 확대, 시설장 경력 100% 인정 등의 건의사항에 대해 경기도 재정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시군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 “레저세 조정교부금, 본장 지자체에도 공정 배분돼야”
이에 시는 올해 초 지방재정법 개정을 정부에 건의했으며, 3월에는 임오경 국회의원을 포함한 국회의원 11명이 개정안을 공동 발의해 국회에 제출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새로운 도약, 미래를 여는 도시를 만들겠다”
GTX-C노선 연장과 1호선 셔틀전동차 증편으로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통합공공임대주택 조성, 왕방계곡 자연휴양림과 놀자숲을 연결하는 숲길 조성을 통해 자연친화관광지로 완성할 계획이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이 시장은 교육 환경 개선과, 장애인 정책을 포함한 복지 부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