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건강·안전 도시’로 도약…보건소 기능 전면 개편
감염병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선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과 역학조사반 운영 등 취약지역내 집중 방역과 예방접종 확대를 추진하며, 오는 10월에는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으로 돌발 상황에 대비한 대응력을 높인다.
김덕현 연천군수 “세계평화문화예술센터 연천 건립” 공식 건의
또 김 군수는 “기후위기, 감염병, 문화갈등 등 현대사회는 군사적 갈등을 넘는 다양한 비전통안보에 직면하고 있다”며 “문화와 예술을 통한 국제 교류는 새로운 안보 전략이자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설명했다.
경기도, 폭염 온열질환 대비 ‘경기 기후보험’ 시행...일사병·열사병 진단 시 10만원 지급
보장 내용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열사병, 일사병 등) 진단 시 10만원 ▲모기·진드기매개 감염병(말라리아, 쯔쯔가무시 등) 진단 시 10만원 ▲기후 관련 상해 시(4주 이상 진단) 30만원이다.
인천시, 슈퍼박테리아 감염 확산 막는다…CRE 감염증 대응 본격화
앞서 시는 지난 4월 ‘요양병원 감염관리 개선 대책 포럼’을 개최해 보건소, 감염병 전문가, 의료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현장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광명시 ‘감염병 대응센터’로 공중보건 위기 대응 강화…오는 7월 대응센터 개소 예정
시는 코로나19 유행 당시 단일팀이었던 감염병관리센터를 재편해 2021년 1월 감염병관리과를 신설하고 ▲감염병관리팀 ▲의약무팀 ▲감염병예방팀 ▲영유아모성팀 등 4개 팀을 구성해 조직을 강화했다. 여기에 역학조사관 2명을 포함한 전문 인력을 확보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였다.
의정부시, 설 연휴 의정부경전철 심야 특별 연장운행 시행…귀경길 걱정하지 마세요
아울러 시와 의정부경량전철은 귀경객 등 이용 승객의 안전을 위한 차량 및 역사 등 철도 시설물 특별점검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을 강화하고 설 명절 동안 특별 비상근무를 통해 상황 발생에 대비할 예정이다.
인천시, 설 연휴 비상 방역 대책반 가동…감염병 대응체계 강화·의료 공백 최소화
인천광역시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호흡기 감염병·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해외 유입 신종감염병에 대비한 비상 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경기도, 3월부터 전국 최초 ‘기후보험’ 시행...온열·한랭질환, 감염병 진단비, 상해 사고위로금 보장
올해 3월 시행되는 기후보험은 1400만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별도 가입절차 없이 자동가입 방식으로 운영되며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 ▲감염병 진단비 ▲기상특보 관련 4주 이상 상해 시 사고위로금을 정액 지원한다.
유정복 인천시장 “시민 중심 복지 정책으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들 것”…시정공유회 개최
이에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접종도 추진하고 감염병 위기 대응 훈련을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도, 올해 5265억원 집중 투자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선제적 추진
이들 병원은 감염병 대응과 응급의료 , 의료 · 돌봄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 2030 년 착공을 목표로 올해 타당성조사 연구용역을 착수할 계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