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 서운산단 규제 완화…업종 확대·기업 유치 ‘속도’
계양구는 관리기본계획 변경 고시에 따라 입주 업종을 21개로 확대하고 규제를 완화해 기업 유치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천시-배성건설, 203억 규모 투자업무지원 협약 체결
이로써 시는 민선8기 총 10개 기업에 9846억의 투자유치를 달성했으며 투자유치업무지원협약을 맺은 기업에 인허가 신속 처리 등 원스톱 지원을 통해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천경제청, 청라 I-CON City로 문화·관광 복합단지 추진…케슬러 컬렉션 등 민관 협력 체결
청라 I-CON City 프로젝트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K-콘랜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천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투자유치용지에 약 26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부천대장 R&D클러스터를 전기로 삼아 경기서부권 발전 견인하겠다”
앞서 도는 지난 1월 기업 유치를 위해 택지개발업무처리지침 개정을 건의해 시장·군수·구청장뿐만 아니라 도지사도 도시지원시설 기업을 추천할 수 있도록 했다.
화성특례시, 민선8기 투자유치 22조5912억 달성...미래산업 중심 도시 도약
이와 함께 ▲자율주행 리빙랩 실증도시 유치 등 4차산업 기반 구축도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분야에서는 세계적 기업들이 화성에 거점을 넓히면서 총 7298억원 규모의 글로벌 장비·소재 기업 투자가 이어졌다.
김경희 이천시장, 시정연설 통해 2026년 비전 제시…“민선8기 마지막 해, 성장의 분기점 만들 것”
▲국토부 연접개발 완화로 30만㎡ 산업단지 기반 확보 ▲개발진흥지구 지정 및 기업규제 완화로 산업구조 혁신 ▲반도체·드론·방위산업 육성 기반 조성 ▲경기형 과학고 유치 및 반도체 계약학과 신설 등 교육혁신 ▲군부대 닥터헬기 협약 등 군·지역 상생 기반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이런 기업들의 평가와 경기도의 지속적 노력이 합쳐지면서 민선 8기 경기도는 올해 100조 원 이상 투자유치 조기 달성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얻었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10월 미국 출장 중 글로벌 반도체기업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100조 투자유치 목표를 달성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인천시–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11공구에 7조원 규모 제3캠퍼스 조성… 차세대 바이오 거점 구축
인천시는 이번 계약으로 송도11공구에 차세대 바이오의약을 선도할 앵커기업을 유치하면서 바이오산업 초격차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천로봇랜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확정…K-로봇 중심지로 도약
인천시와 iH는 2026년 말 용지 공급을 목표로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혁신 TF를 구성해 기업유치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 2026년 균형발전·혁신성장 전략 공개
더불어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인프라 구축, 스타트업 클러스터 조성, AI 스마트시티 조성, 외국 대학·연구소 유치 등 산학연 기반 혁신 생태계 확장을 통해 기업과 도시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