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 서운산단 규제 완화…업종 확대·기업 유치 ‘속도’
윤환 계양구청장은 “ 관리기본계획 변경으로 산업단지 운영 여건이 보다 유연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 며 “ 기업 활동 지원과 제도 개선을 지속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남양주시,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 개최...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박차
이어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대규모 개발사업과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일자리와 자금이 선순환하는 건강한 지역경제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기획] 85만 관객 몰린 ‘고양콘’...고양특례시, 올해도 대형 공연 이어간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콘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도시의 문화와 경제를 움직이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연 운영과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 국토부에 강천역 신설 공식 건의…경강선 22㎞ 구간 균형발전 촉구
그동안 상수원 보호구역 등 수십 년간 중첩 규제를 받아온 여주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토 균형발전 차원에서 서원주역과 여주역 사이 강천역 신설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여주시, 관광·산단 앞세워 새 성장동력 제시
이 시장은 “원도심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신도심의 성장 잠재력을 조화시키기 위해 차근차근 밑 작업을 다져왔다”며 “올해부터는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구리시의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간담회 개최...신동화 의장 “품격 있는 도시로 도약”
신동화 의장은 구리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ESG 행정을 지원해왔으며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 ‘구리시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 조례’, ‘구리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백경현 구리시장 “노적성해의 마음으로 도시 미래 완성할 것”
민생이 살아나는 탄탄한 지역경제 두 번째로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한 민생 경제 회복에 방점을 찍었다. 상권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과 전통시장 인프라 개선, 골목형상점가 확대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정장선 평택시장 “100만 대도시 도약 기반 마련,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 것”
올해 시정은 ▲민생 우선 지역경제 활성화 ▲경제자족도시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 ▲생활이 편리한 균형 잡힌 도시 ▲녹색 환경도시 조성 ▲즐길거리가 풍부한 국제문화도시 ▲미래를 여는 교육과 따뜻한 복지 등 6대 핵심 방향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 중심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
현재 세교3신도시에 반영된 경제자족용지는 9만3000평 규모로, 시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경제자족용지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 2026년 노인일자리 6229명 지원…사회활동 본격 확대
한편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인의 경제적 안정과 사회참여를 동시에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