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국제도시 하나금융타운 본격 가동
이어 올해 5월 그룹 헤드쿼터가 준공된 데 이어 9월부터 주요 관계사 임직원의 이전이 본격화되면서 하나금융타운이 마침내 완성됐다.
김포 광역소각장, 예타 면제…8년 만인 2029년 착공 ‘가시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신청과 함께 지난달 한국환경공단과 업무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며 “통상 8~10개월 정도 걸리는 소각시설 용량과 사업비가 확정되는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끝난 후 2028년 1월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거쳐 2029년 5월
연천군, 위성·AI 활용 임진강 北 황강댐 방류에 선제 대응 나선다
황강댐의 저수용량은 약 3억5천만t으로 군남홍수조절지의 약 5배에 이른다. 그러나 최북단 필승교에서 수위 상승을 확인한 뒤 군남댐에 영향이 미치기까지는 최단 30여 분에 불과해 대응에 어려움이 컸다.
반도체소부장· R&D 집결… 특허 데이터로 확인한 속도전의 거점, 용인
특히 대기업 특허를 제외하면 18.5%로 경기도 1위에 올라섰다. 대기업 기준과 대기업 제외 기준 모두에서 상위권을 유지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특허를 창출하는 다층형 구조로 나타난 것이다.
남양주~춘천 왕복4차로 제2경춘국도 전구간 착공
전체 구간은 5개 공구로 나눠 지난 1일 모두 공사에 들어갔다.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1·2공구 15.8㎞,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3∼5공구 17.8㎞를 맡는다. 터널 25곳과 교량 41곳, 교차로 7곳을 설치한다.
인천공항고속도로 운영사 "청라대교 개통해 손실" 290억대 소송 제기
이 운영사는 올해 1분기(129억5천만원)와 2분기(162억8천만원)분에 해당하는 손실보상금과 지연 이자를 지급해야 한다는 취지로 소송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청라하늘대교는 영종도와 내륙을 잇는 3번째 교량으로 지난 1월 5일 개통했다.
보훈명예수당 타러 위장전입?…고시원 한 방에 8명 전입 사례도
이도환 구리시 대변인이 5일 보훈명예수당 부정 수급위한 위장 전입 차단 현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민원인 폭행에 공무원 전치 8주…폭행에 시달리는 복지공무원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15일 오후 5시, 여성행복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첫 대변인 현안 브리핑에서 지난 10일 복지정책과 통합조사팀에서 발생한 공무원 폭행 및 기물 파손 사건의 경위와 대응 방향을 밝혔다.
가평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 부실 전방위 확산…혈세 줄줄
가평군 하수도사업소 관계자 등에 따르면 동력비(전기세)와 관련해 기존 5,000톤 규모 처리시설의 월 유지비가 약 2,000만 원 수준인 데 비해, 증설된 1,300톤 규모 시설의 동력비는 월 4,000여만 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유의숲에서 피로를 덜고 심신을 치유해보세요"
프로그램 이용료는 일반 5천 원, 동두천시민 4천 원, 다자녀가구 3천500원이며 프로그램 예약자는 별도의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각 치유의숲 누리집 또는 전화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