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수원시, 지역사회 돌봄망으로 아동 육아 함께한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23년부터는 4곳 센터에 장애아동 돌봄 전담교사를 배치해 차별 없는 통합 돌봄 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다. 아동 돌봄과 복지가 결합한 형태의 ‘지역아동센터’는 64개가 운영 중이다.
[특집] 고양특례시, 사람-직무-AI 잇는 ‘공직자 성장로드맵’ 그린다
공직자의 역할과 요구 역량이 직급과 경력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에 착안해, 2022년부터 생애주기 개념을 반영한 교육체계를 운영해 왔다.
[특집] 고양특례시, 학생 성장 맞춤형 ‘EDU-로드맵’ 본격 추진
# 학년별 성장 흐름으로 재편한 고양 EDU-로드맵...초중고 전 생애주기 하나로 잇다 고양 EDU-로드맵은 전 학년 동일 지원이 아닌, 학년별 발달 특성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지원 체계다.
[특집] 안성시, 2025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현대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1위’
무상교통 지원사업의 경우, 2023년 4월 시행 이후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가운데 누적 이용 524만건을 돌파했으며, 월평균 1만4000여명에게 1인당 평균 1만7000원의 교통비를 지원했다.
[특집] 고양특례시, 전 세대 아우르는 일자리 체계로 ‘도시 경쟁력’ 키웠다
# 청년·중장년·노년층 전 연령층 대상...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체계 구축 시는 청년과 중장년·노년층의 역량 강화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도 지속 추진 중이다.
[특집] 수원은 ‘혼자여서·혼자라도’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지난 18일 4구4색 프로그램으로 권선구에서 오감자극 과수체험에 참여한 1인가구 시민들이 수확하고 있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정 3년, 이재명 정부와의 동행 ①
특히 경기도의 4.5일제 시행에 대해 276억원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히며, "앞으로 대한민국 전체가 4.5일제를 시행할지도 모르는데 경기도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미리 발견하고 대안을 잘 내왔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특집] ‘광복 80주년’ 수원시민이 함께 기억하고 노래한다...8천명 대합창으로 전세대 감동 공유
앞서 지난 7월4일에는 빛누리아트홀 공연장에서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마술공연을 열어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집] 수원 군공항, 공약인가 갈등인가…지역 균열 속 지방선거 최대 변수 부상
사진은 수원 군공항에서 KF-5E 전투기가 활주로에 주기되어 있는 모습. (사진=순정우 기자) 실제 수원군공항이 이전될 경우 수원 도심 내 고도제한 해제가 가능해진다. 이는 장기적으로 군공항 주변 일대 고층화 개발과 직결될 수 있는 민감한 이슈다.
[특집] 박형덕 시장 ‘동두천 대전환 3년’ 새로운 도약의 문을 열다...원도심 활성화·시민 중심 인프라 확대
대표 성과는 2023년 4월 시청 빙상단의 재창단이다. ‘빙상의 도시’ 명성을 되살리기 위한 조치로 국가대표 차민규·김윤지를 주축으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적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