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제자리걸름만 하고 있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
이와 함께 화성지역 시민단체의 반발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2월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옹지구 예비이전후보지 지정 철회와 군공항 이전사업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범대위,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공감대 확산 나서
화성 시민단체, 수원군공항 이전 반대 시민교육 실시 “매향리 상처 되풀이 안 된다”
경기국제공항 추진 시민단체 “화성 화옹지구 최종 후보지 선정 촉구”
화성국제공항추진 범시민단체 연합은 5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가 경기국제공항 후보지 선정을 서둘러 정부 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획] ‘선언·만세·기억의 현장’ 107주년 삼일절...수도권서 만나는 ‘1919의 마음’
화성시 만세길의 시작점에 있는 만세길 방문자센터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화성시 만세길의 시작점에 있는 만세길 방문자센터 전경.
수원시장 출마 권혁우 “수원 군 공항 폐쇄로 평화경제 전환”
권 부위원장은 “윤경선 의원과 진보진영을 포함해 수원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시민사회와 노동단체가 참여하는 평화협정 추진 대토론회를 개최하자”며 “갈등과 관행의 틀을 깨는 것이 수원 정치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범대위 “시민 동의 없는 이전 추진 즉각 중단”
(사진제공=범대위)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시민 동의 없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기획] 관광이 도시의 산업이 될 때 '글로벌 도시 수원' 된다
수원화성문화제 역시 시민 참여형 행사라는 틀을 넘어, 전국과 해외 관광객이 참여하는 개방형 축제로 재편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다.
[특집] 수원시, 첨단 미래 이끌 도시 발전 구상 다듬다...성장 동력·전략·기반 체계화 마련
지난 11월 수원경제자유구역의 추진 방향을 찾기 위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원탁토론회에 의견을 내기 위해 시민들이 참석한 모습.
[특집] ‘민선 지방자치 30년’ 수원시, 인구 123만 전국 최대 기초자치단체로 성장
법정기념일인 10월29일 지방자치및균형발전의날을 맞아 기초지방자치단체의 맏형격인 수원시의 현재와 발자취, 시민들이 꼽은 10대 장면 등을 확인해 본다.
[특집] 수원은 ‘혼자여서·혼자라도’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노년 1인가구에게 꼭 필요한 교육과 단체 스포츠 활동을 매개로 1인가구를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