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화성시의회와는 교류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한 의회 간 자매도시도 추진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고 교류 분야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9년째 제자리걸름만 하고 있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
범대위는 화성시와 화성시민에 대한 충분한 협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화성시의회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범대위,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공감대 확산 나서
범대위는 16일 화성시 만세구 시민과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시민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임 성공 수원·화성·광명 민선 9기 시장 4년, 경기 서남부 운명 가른다
(사진제공=수원시·화성시·광명시)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마무리됐다. 경기 남부 핵심 도시인 수원·광명·화성은 모두 현직 시장이 시민의 선택을 받았다.
수원 군공항 이전, 화성시민 찬성 56.3%‥반대와 격차 두 배 이상
수원시 관계자는 “화성시 내 찬성 여론이 큰 폭의 우세를 보인 것은 매우 고무적인 변화”라며 “수원 군공항 이전 사업이 경기 남부권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핵심 과제로서 정부 주도하에 적극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집] 2026 모빌리티 대전환, 경기도가 자율주행 ‘표준’ 세운다
화성시의 ‘자율주행 리빙랩’은 30㎢ 구역, 140km 노선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다. 레벨4+기술(자율주행 레벨4: 미국 자동차공학회가 분류한 0~5단계 중 '고도 자율주행' 단계를 의미.
경기국제공항 추진 시민단체 “화성 화옹지구 최종 후보지 선정 촉구”
이어 단체는 “경기도의 공약은 도민과의 공적 약속”이라며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통해 경기남부와 화성시 미래세대를 위한 백년대계의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획] ‘선언·만세·기억의 현장’ 107주년 삼일절...수도권서 만나는 ‘1919의 마음’
화성시 만세길의 시작점에 있는 만세길 방문자센터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화성시 만세길의 시작점에 있는 만세길 방문자센터 전경.
[특집] ‘민생·안전·돌봄까지 함께’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작은 것으로부터’ ▲경기도미술관 ‘드림하우스’ ▲실학박물관 ‘중국에서 그려온 초상’ ▲남양주시립박물관 ‘사랑은 집이 되었다: 남양주 궁집’ ▲안양박물관 ‘삼성기유첩: 그림으로 걷는 안양’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범대위 “시민 동의 없는 이전 추진 즉각 중단”
수원군공항 이전은 화성시와 화성시민과의 충분한 협의 없이 추진돼 왔다고 지적했다. 특히 2017년 화성 화옹지구 예비이전후보지 지정 과정에 대해 환경과 항공안전 등 입지 적합성에 대한 객관적 검토가 부족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