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사랑하고 존경하는 옹진군민 여러분, 옹진은 대한민국 서해를 굳건히 지키는 안보의 요충지이자 무한한 잠재력을 품은 기회의 땅입니다. 민선 9기 군정의 나침반은 언제나 군민 여러분을 향해 있습니다.
[특집] 2026 모빌리티 대전환, 경기도가 자율주행 ‘표준’ 세운다
특히 동남부권의 자율주행·반도체와 서남부권의 바이오·제조를 연결하는 광역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기획] 수원특례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스마트, 반도체, IT, 소프트웨어, 바이오, 의료, 사물인터넷(IoT), 로봇, 미래차, 에너지,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을 영위하는 업종만을 위한 업무 용지다. 단, 복합시설 용지에는 의료시설 중 병원이나 건축물 형태의 수직농장 및 식물공장(스마트팜)도 가능하다.
[기획] 평택, 2040년 인구 105만 도시로…반도체·항만 축으로 ‘100만 특례시’ 청사진
동부생활권은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 미래 첨단 산업 거점으로 육성된다 . 반도체 특화단지와 산 · 학 · 연 클러스터를 구축해 연구개발과 산업이 결합된 첨단 산업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
[화요기획] ‘영종~인천’ 잇는 3번째 역사, 제3연륙교 역사적 개통
그러나 중구가 이 결정에 불복해 국가지명위원회에 재심의 요청을 하면서 명칭은 아직 지어지지 못했다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인천시 지명위원회의 주민투표 방식 명칭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 이유를 밝혔다 .
[기획] ‘도시의 변화가 일상이 된 한 해’ 의정부시, 2025년 10대 뉴스 선정
#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지정...도시 성장의 판을 바꾸다 의정부는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미래 산업 기반을 확보하는 전환점을 맞았다.
[특집] 수원시, 첨단 미래 이끌 도시 발전 구상 다듬다...성장 동력·전략·기반 체계화 마련
수원경제자유구역은 수원시의 미래 성장 동력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수원시는 지난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됐다. 서수원 권역에 3.3㎢ 규모의 연구개발 핵심 거점을 만드는 첫 단계를 순조롭게 통과한 것이다.
[특집] 안성시, 2025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현대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1위’
시는 11월 현대자동차와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안성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터리 연구소는 제5일반산업단지 내 약 20만㎡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며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입주할 계획이다.
[특집] 2025 새빛만남 ‘수원, 마음을 듣다’...소통으로 ‘내 삶을 바꾸는 지방자치’ 실현
또 내년도 본예산에 이를 위한 예산을 편성하고, 4~5군데 후보지 중 적정지를 검토하고 있어 내년 상반기 중 책나루 스마트 도서관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는 새빛만남에서 나온 건의사항의 경우 별도로 관리카드를 작성해 관리하고 있다.
[특집] 수원시, 서수원 첨단클러스터 조성·도시재생 규제 완화로 주요 개발 숙원 ‘물꼬’
두 개발 사업이 미래 수원의 경제 발전 견인의 동력을 공급하는 구조다. 수원 경제자유구역은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중 하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