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군의 오랜 숙원인 해상교통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지. 해상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도서민에게는 육지의 지하철이자 버스이며, 생명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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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연륙교는 단순한 교통시설물을 넘어 관광 명소화로 거듭나 많은 방문객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주탑 상부 전망대를 비롯해 상판 아래 하부 전망대, 주탑 하부의 친수공간 등 다양한 각도에서 서해를 조망할 수 있다.
[화요기획] ‘영종~인천’ 잇는 3번째 역사, 제3연륙교 역사적 개통
제 3 연륙교는 개통에 앞서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정식 인증을 받는 등 교통 편의를 넘어 관광 콘텐츠로써도 주목을 받고 있다 .
[기획] 인천시 2026년 예산 15조3천억...‘2군9구’ 새 행정지도 열린다
교통비 경감 정책도 강화됐다 . K- 패스와 인천 i- 패스에 658 억원 , 해상교통비 지원 ‘i- 바다패스 ’ 에 100 억원을 편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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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려한 해안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연평 해상 보행로는 지난 2023년 착공, 올해 10월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450m에 달하는 폭 2m의 해상 보행로는 중간 및 종점 전망 데크가 함께 설치,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특집] 변화의 3년, 도약의 옹진…문경복 군정의 현재와 미래
(사진=문경복 옹진군수 페이스북) # 옹진 , ‘ 여객선 대중교통 시대 ’ 열다 주목할 변화는 교통 분야였다 . 전국 최초로 시행된 여객선 대중교통화 사업 ‘I- 바다패스 ’ 는 도서 접근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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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을 대표 발의한 서삼석 의원은 ”섬 주민의 교통권 보장과 해상 대중교통의 효율성 확대를 위해 법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화요기획] ‘내년 목표’ 제3연륙교 개통 준비 본격화, 넘어야 할 산도 많아
제 3 연륙교는 중구 중산동과 서구 청라동을 잇는 길이 4.681 ㎞ 의 해상 사장교 형태로 건설 중이다 . 현재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르면 내년 12 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
[화요기획] 먹구름 드리운 백령공항 조성 사업, 정상 개항 가능할까
허종식 의원은 “백령도의 안보 상황도 중요하지만, 도서 지역에 대한 지속 가능한 전력공급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지적하며 “백령도에 해상풍력이나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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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 사업으로 서해안권 해상교통의 중심지이자 , 수도권 최고 수준의 명품 어항으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