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농어민에게는 판로 확대 효과를 제공했다.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과 아동안전지킴이 사업도 단순한 집행액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분야다. 공급 기간과 활동 시간이 줄어들 경우 예산 절감 효과보다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 공백이 더 크게 나타날 가능성을 살펴야 한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반면 지역경제 침체와 남동산단의 활력 저하 등으로 세입 기반은 충분히 확대되지 못하고 있다. 들어오는 재원은 제자리인데 반드시 써야 할 돈은 계속 늘어나는 구조다.
[특집] ‘편의점·카페가 어르신들 일터로’ 고양시, 올해 노인 일자리 9400개 지원
실버 카페 사업도 꾸준히 확대 중이다.
[기획] 고양특례시, 사회적경제기업 자립 기반 강화...성과 중심 지원체계로 전환한다
다만 대다수가 소규모 기업으로 재정 지원과 공공구매 의존도가 높아 자체적인 매출 확대와 인지도 제고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일자리 창출, 판로 개척, 교육·컨설팅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평가해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행정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 지역 중소 제조기업이 해외 수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200여개사에 AI를 활용해 컨설팅과 판로 지원, 대금결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집] 수원기업새빛펀드 성공 발판 삼아 2차 펀드 ‘훨훨’...기초 최대 규모 7600억원 결성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 또는 스타트업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경영과 판로 개척에 대한 컨설팅 등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특집]인구소멸, 자매결연만으론 못 막는다...위기 지역 '자연 활용' 대안 모색
자매결연 내용은 대부분 농산물 판로 확대 지원이나 관광객 유치에 집중돼 있다. 수도권 지자체가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어주고 지방 축제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는 식이다.
[특집] 수원시-프로구단 ‘팀워크’로 지역 상생 ‘득점’...야구·축구·농구·배구팀 사회공헌·협업 ‘활발’
수원kt위즈파크 내부 매점도 수원의 소상공인이 판로를 확대하는 기회로 활용한다. 지역 경제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수원 업체들에게 기회를 주려 노력한 것. 덕분에 현재 야구장에 입점한 상가는 수원을 대표하는 먹거리 업체가 다수를 차지한다.
[기획] 여론조사로 본 민선8기 3년차 '여주시'...만족과 불만 사이, 나아갈 길은
‘ 농산물 유통 마진 감소 ’(19.3%), ‘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기여 ’(16.7%), ‘ 농업 전반에 대한 투자 확대 ’(13.1%) 를 긍정 요소로 꼽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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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경기비즈니스센터(GBC) 확대, 글로벌 브릿지 판로개척지원(수출상담회), 비관세장벽 대응 수출상담회, 통상촉진단, 전시회 단체관 참가 등 수출 통상·전시 지원사업도 실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