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화 구리시장 “‘담대한 도전’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 완성할 것”
구리토평2공공주택지구에 대해서는 단순한 주택공급을 넘어 일자리와 주거, 문화·여가가 어우러진 ‘직·주·락’ 자족도시로 조성한다는 기존 방향을 계승하겠다고 했다.
[특집]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일산 재건축, 시민편익 우선 미래도시로 준비해야”
고양특례시가 지난해 6월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을 고시한 이후 각 특별정비예정구역의 특별정비계획안에 대해 사전 자문 등 패스트트랙을 지원 중인 가운데, 일산신도시 재건축 용적률에 대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적정한 용적률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경기도 화재피해주민 및 화재안심보험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주택화재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화재가구 피해 보장 최대 3000만원, 가재도구 피해는 최대 700만원 등이 주요 보장 내용이다.
[화요기획]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사활’ 건 인천시
# 주택 비율 지나치게 높아 , 아파트 단지 전락 우려도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추진이 마냥 장밋빛만은 아니다 . 계획상 과도한 주거 용지 비율과 함께 기업투자 계획이 불확실해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전락할 우려가 제기되기 때문이다 .
[기획] 송산권역, 의정부 미래 성장축으로 부상...산업·인프라·복지 융합 거점 조성
아울러 지난 5 월 경기도 AI 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의정부시 기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 창업 ·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이 마련됐다 .
[특집]인구소멸, 자매결연만으론 못 막는다...위기 지역 '자연 활용' 대안 모색
#체계적 지원 시스템 구축 필요 정부는 인구감소지역 지원을 위해 2022년부터 지역소멸대응기금을 운영하고 있다. 연간 1조원 규모로 5년간 총 5조원이 투입된다. 문제는 대부분의 예산이 출산장려금이나 주거지원 같은 인구 늘리기에 집중된 점이다.
[화요기획] ‘섬의 날’ 맞은 인천, 도서 지역 발전 전략은?
실제로 인천시는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따라 정주생활지원금 20만원 인상, 노후주택 개량 확대, 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도입 등 실질적인 주민 지원책을 펴고 있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회소득’으로 공공정책 지평 넓혔다...청년·중장년·북부균형발전까지 포용
‘경기도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1955~1974년생(만 50~69세)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경기도의 종합서비스다.
[특집] 박형덕 동두천시장 “올해 민선8기 공약·현안사업 모두 결실 맺을 것”
동두천시 내 6000여명에 달하는 외국계 인구가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신설된 이민 사회지원팀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시책을 추진하며 원도심 커뮤니티 시설인 생중계 상생 플랫폼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도시를 건설할 계획이다.
2024 수원시정 성과, 경제특례시 가속화·교통망 확충 순항
지난 4월 현대자동차,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함께 협약을 맺은 것이 대표적이다. 수원시의 지원으로 친환경자동차 배터리시스템 시험평가 기반을 구축하는 작업이 순항하면서 내년이면 친환경자동차 배터리 시험을 위한 협력 모델이 가동할 수 있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