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마음 놓고 숨 쉴 권리, 광명시가 책임집니다...‘공기질 사각지대’ 제로화 온 힘
시는 관리 의무가 없는 소규모 시설까지 빈틈없이 살피는 ‘실내공기질 관리 사각지대 제로화’ 정책을 펼치고 있다.
[기획] 구리시, 생활밀착형 안전망 강화 “시민 안전은 시정의 최우선 가치”
구리시는 지능형 CCTV 확충과 시민 참여형 순찰 체계는 기술의 정교함에 시민의 따뜻한 시선을 더해 ‘사각지대 제로(Zero)’를 실현하려는 구리시의 강력한 의지이다. 365일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시민 누구나 안전한 구리시&rsquo
[기획] 경기주택도시공사 ‘더 많은, 더 빠른’ 공급 통해 사업 키우고 속도 높인다
이 밖에도 법정 의무 기준을 뛰어넘는 공공주도 제로에너지 빌딜(ZEB)을 넘어 2050 제로 에너지 시티(Zero Energy City)를 목표로 도시계획 단계부터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선제 대응할 계획이다.
[특집] 2026 모빌리티 대전환, 경기도가 자율주행 ‘표준’ 세운다
판교 제로시티는 LTE-V2X 등 고도화된 통신 인프라와 데이터 표준화를 통해 경기도 자율주행의 ‘두뇌’ 역할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달 27일이재준 수원시장(오른쪽 2번째)을 비롯한 개통식 참석자들이 새빛 디알티(DRT)에 시승하고 있다.
[기획] 고양시, 스마트방역으로 가축전염병 막는다...3년간 AI·ASF·럼피스킨·구제역 발생 제로
축산차량 GPS 추적·축산시설 진입 경고 현장중심 방역·전문 임상 수의사제 운영 겨울철 발생 위험 가장 높아 총력 대응
[기획] 경기도, 기후위기 극복 넘어 ‘기후경제’ 선도...김동연 지사 ‘기후정책 모델’ 국제사회 주목
이외에도 도는 공공주택·신축 아파트 80만호를 대상으로 2040년까지 AI 기반 에너지 거래 기술을 도입하고, ‘관리비 제로 아파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ZEB(제로에너지빌딩) 표준모델 협의체를 가동 중이다.
[화요기획] 트럼프 관세 폭탄에 한국지엠 휘청, 인천 경제 ‘먹구름’
한국지엠 노사 방문단은 GM 본사가 운영하는 로물루스 엔진공장 , 팩토리 제로 조립센터 , 랜싱 델타 타운십 등을 잇달아 방문할 예정이다 .
[신년인터뷰] 2025년 시장에게 듣는다 ② 박승원 시장 "시민과 함께 위기 돌파, 더 강한 광명 만든다"
탄소 흡수원인 정원을 확대하고, 그린리모델링, 제로에너지건축물 확대 등 광명형 탄소중립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또한 기후위기의 관점을 인권까지 확대하고, 건강·안전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기획] 백영현 포천시장 “내년에도 시민 행복 누릴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시정 펼칠 것”
아울러 건전재정을 바탕으로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채무 제로를 유지했으며 관행적인 사업을 정비하고 불필요한 사업을 폐지해 행정의 신뢰성을 높였다.
[특집] 눈앞에 펼쳐진 기후위기, “정장선 평택시장, 이제는 정말 행동해야 할 때”
두 번째로 수소 연료를 사용해 탄소 배출 제로에 도전하는 것 . 평택시는 경제적으로 크게 성장해 온 만큼 탄소 중립에 의무감을 가져야 한다며 이런 정책을 펼치기 시작한 것으로 정장선 시장이 첫 취임한 6 년 정인 2018 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