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특히 여전히 섬으로 남아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시는 장봉도 주민들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장봉~모도 간 연도교 건설사업이 국가 계획에 조속히 반영되어 착공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총력을 다해 협력하고 있다. #.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장봉도 연륙교 사업은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장봉도~모도 연도교는 장봉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관련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인천시와 옹진군이 지속적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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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 역시 인천공항과 직선거리로 5 ㎞ 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심각한 소음 피해를 겪고 있지만 관련 법에 따라 행정구역상 장봉 1 리와 장봉 3 리 일부만 소음 대책 지역으로 지정된 상태다 .
[화요기획] 영종~신도 연륙교 5월 개통 눈앞, 섬 주민 불편 해소된다
문제는 항로 축소로 장봉도 주민들의 이동권이 크게 제약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 장봉도 주민 900 여 명은 삼목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여객선 외에는 어떤 대체 교통수단이 없어서 , 여객선 운영 선사의 최소 감축을 조율해야 하는 점이 숙제로 남을 전망이다 .
[화요기획] ‘4단계 건설 연내 완료’, 인천국제공항 성장의 명암
장봉도 주민들로 구성된 장봉도항공기소음피해대책위원회는 최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집회를 열어 항공기 소음 문제를 인천공항공사가 책임지고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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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아쉬운 점도 많았다 사업 추진 주체가 인천시로 바뀐 장봉-모도 연도교 사업의 경우 군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시에 강력히 건의 중에 있으나 주민분들께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지 못해 송구한 마음뿐이며 대이작-소이작 연도교, 공항소음대책 지역 확대 또한 민선
인천관광공사, 싱그러운 봄 맞아 ‘설렘 가득 꽃놀이 명소’ 추천
도심보다 인천 섬이 특히 개화가 늦은데, 장봉도는 해안길 22.5km를 따라 아름다운 벚꽃을 만날 수 있다. 벚꽃 명소 인파로 꽃놀이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면 장봉도에서 청정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벚꽃놀이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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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봉보건지소를 증축해 도시와의 의료불균형 해소에 힘쓰고 있다 .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는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해 안정된 생활을 제공하고 , 생활체육 , 기초학습 방문지도 , 가족캠프 등을 지원하여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꽃길만 걷자’ 인천 명소…형형색색 화려한 자태 뽐내다
▷한적한 곳에서 해안가를 따라 걸으며 즐기는 벚꽃명소, 바로 장봉도 벚꽃길이다. 장봉도는 연간 35만여명이 방문하는 트레킹 명소이기도 하다. 매년 4월 ‘장봉도 벚꽃맞이 가족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있고 올해는 오는 13일에 진행된다.
[중앙기획]인천시, 여성이 행복한 일터·삶터·쉼터 조성 박차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도서지역 찾아가는 가정·성폭력 이동상담소’는 장봉도 등 41개 도서를 방문해 폭력피해 여성에게 상담, 법률, 돌봄 지원 등 무료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