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지역·노조 "경쟁력 하락" 거센 반발
또 "이는 결국 '옥상옥' 같은 행정"이라며 "항만별 특성과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외면하고 지역사회와 사전 논의도 없이 추진된 항만공사 통합에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광양에서는 항만공사의 독립성이 지역 경제와 직결돼 있다는 점을 들어 통합에 반대했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하지만 15년간 고통을 참아온 연수구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또다시 연수구 관할인 옥련동에서 송도동(인천신항)으로 이전하는 땜질식 방안을 시가 내놓는다면 44만 연수구민의 동의를 받기 어려울 것이다.
[화요기획] 인천공항 통합 논란 확산…흑자 공항에 적자 부담 논쟁
대책위 관계자는 “ 인천공항에서 발생한 수익이 다시 인천공항에 투자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그동안의 선순환이 깨질 것으로 우려된다 ” 라며 “ 지방공항의 만성 적자와 수요 부족은 수요와 타당성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로 공항 건설을 남발한 국가 정책
[기획] 올 9월·10월, 동두천서 만나는 4색 축제...락 페스티벌부터 단풍문화제까지
차별성 없는 기획 , 지역과 어울리지 않는 프로그램은 금세 외면받는다 . 화려함보다 중요한 것은 독창성과 지속성이다 . 바로 이 지점에서 동두천이 주목받는다 .
[특집] 경기도 인구 1위 수원시, '인구소멸' 봉화군과 손잡은 이유는
지금처럼 정치권의 신뢰를 얻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취지의 도농 상생 사업도 ‘시민 외면 사업’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화성시 범대위, 수원군공항 이전 경기도 조례안에 전면 반발
이근영 교수는 “군공항 이전은 도시의 안전 확보”라고 주장했으나, 화성습지 파괴 및 최근 무안공항에서 벌어진 버드스트라이크와 같은 안전성 문제는 외면했다고 지적했다.
[화요기획] 6.3 조기 대선, 수도권매립지 ‘해결책’이 없다
인천 최대 현안인 수도권매립지 조기 종료가 조기 대선 국면에서 외면 받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수도권매립지. (사진제공=인천시) [ 편집자주 ] 인천 최대 현안인 수도권매립지 조기 종료가 조기 대선 국면에서 외면 받고 있다 .
도의회 '경기국제공항 조례안' 추진에 화성시민 강력 반발...지역 갈등 심화 되나
수원 전투비행장 화성 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와 시민사회는 조례안이 지역 갈등을 심화시키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외면한 처사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10일 범대위는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례안 철회를 촉구했다.
[신년인터뷰]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민생 회복과 청렴한 의정활동에 '총력'"
시의회는 시민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한숨을 덜고, 청년과 취약계층이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버팀목 정책들을 만들어 나가겠다.
[기획] 파주시, 민생 살리고 환경 살리는 적극행정...‘새로운 시대’ 이끈다
# 국가가 외면해 온 민간인 고엽제피해자 지원 첫발 파주시의 적극행정은 국가가 그 책임의 주체임에도 오랜 세월 외면해 왔던 사회문제 해결에도 빛을 발했다. 민간인 고엽제 피해자 지원이 대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