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여객선이 끊겨 발을 동동 구르고, 몸이 아파도 새벽부터 뜬눈으로 배를 기다려야 하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보며 군수의 책무가 얼마나 무거운지 가슴 깊이 새겼다.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여객선 운항부터 육상교통까지 교통 인프라를 개선하는 것은 곧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문제다.
[화요기획] 영종~신도 연륙교 5월 개통 눈앞, 섬 주민 불편 해소된다
장봉도 주민 900 여 명은 삼목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여객선 외에는 어떤 대체 교통수단이 없어서 , 여객선 운영 선사의 최소 감축을 조율해야 하는 점이 숙제로 남을 전망이다 .
[기획] 이번 설날 연휴, 바다를 건너지 않아도 여행은 된다
내비게이션 ( 권역 ): 인천 옹진군 백령면 * 인천의 섬 여행지 가운데 덕적도와 백령도는 모두 육상 교통이 아닌 여객선으로만 접근 가능한 지역이다 . 이 때문에 설 연휴처럼 이동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는 사전에 배편 운항 여부와 좌석 예약을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
[화요기획] ‘섬의 날’ 맞은 인천, 도서 지역 발전 전략은?
실제로 인천시는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따라 정주생활지원금 20만원 인상, 노후주택 개량 확대, 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도입 등 실질적인 주민 지원책을 펴고 있다.
[특집] 변화의 3년, 도약의 옹진…문경복 군정의 현재와 미래
(사진=문경복 옹진군수 페이스북) # 옹진 , ‘ 여객선 대중교통 시대 ’ 열다 주목할 변화는 교통 분야였다 . 전국 최초로 시행된 여객선 대중교통화 사업 ‘I- 바다패스 ’ 는 도서 접근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
[화요기획] 인천 닥터헬기 계류장 사업 중단 위기, 여야 갈등 ‘장기화’
여객선은 기상 여건에 따라 운항이 상당히 제한되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닥터헬기 전용 계류장이 없어 닥터헬기 관리에 큰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다.
[화요기획] ‘돌고 돌아’ 선사 공모 재개한 백령도행 대형 여객선
지자체 대형 여객선 직접 건조가 현실성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수년째 대형 여객선이 끊긴 상황에서 또다시 선사에 의존하는 여객선 정책을 지켜봐야 하기 때문이다. 이번 대형 여객선 공모 과정과 전망, 그리고 법 개정을 통한 앞으로의 과제 등을 짚어본다.
[화요기획] 찬반 엇갈리는 유정복 시장의 여객선 정책
# 인천 ~ 백령 대형 여객선 , 선사 공모 재개 , “ 여객선 직접 건조 약속은 어디로 ” 섬 주민 반발 차량을 실을 수 있는 대형 여객선 운항 중단이 장기화된 인천 ~ 백령 항로는 2025 년 선사 공모가 재개된다 .
[화요기획] 먹구름 드리운 백령공항 조성 사업, 정상 개항 가능할까
특별지원에는 백령공항의 차질 없는 사업 추진 이외에도 인천시가 대형 여객선을 직접 건조하는 데 있어 국비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는 법 개정 등도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