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해상풍력발전은 미래 신재생에너지 전환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지만, 대대로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온 어민들의 동의 없는 일방적 추진은 결코 있어서는 안된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어촌계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협의체를 투명하게 운영하겠다.
[특집]인구소멸, 자매결연만으론 못 막는다...위기 지역 '자연 활용' 대안 모색
국립공원 지정을 통한 생태관광 거점화와 신재생에너지 생산기지 조성이 대표적이다. 순천만습지는 성공 사례로 꼽힌다. 75㎢가 넘는 매우 넓은 습지로 생태관광지로 개발되면서 연간 300만명이 찾는 관광명소가 됐다.
[기획] 미래 바꿀 AI 성장전략은 ③정부 전력망 투자 없이 데이터센터 유치 없다
덴마크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집중 투자해 전력의 8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이 빅테크 기업들이 덴마크에 데이터센터를 설립하는 주된 이유다. 여기에 고용창출 효과도 크다.
[화요기획] 먹구름 드리운 백령공항 조성 사업, 정상 개항 가능할까
그러나 한전이 경제성을 이유로 들어 재생에너지 공급 계약을 거부하면서 사업이 전면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연면적 1천㎡ 이상 건축물의 경우 신재생에너지 설치가 의무화됐다.
[기획] 파주시, 민생 살리고 환경 살리는 적극행정...‘새로운 시대’ 이끈다
기초단체 최초로 RE100지원팀을 신설하고, 신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갖춰 기업지원을 도모하는 정책을 수립해 정부보다 앞장서서 기후 위기 대응을 선도하고 나섰다. 익숙한 선례를 따르기보다 앞서가며 선례를 만들어 가는 길을 선택했다.
[인터뷰] 고선희 인천 서구의회 의장, 미래산업 뿌리 내리는 인천 서구 “원도심 균형 발전 이룰 것”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인천공항 및 고속도로 등 편리한 교통망 구축과 넓은 공간을 활용한 물류 · 제조 산업 , 로봇 · 자율주행 · 신재생에너지 같은 미래산업이 지역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신년기획] 인천의 발전 이끌 10대 과제는...④인천의 경제 동력을 더 넓게, 경제자유구역(IFEZ) 추가지정
더구나 매립지 부지는 매립 기한이 지나도 공원이나 체육 및 문화시설 , 신재생 에너지 설비 설치 등으로 부지 활용이 제한돼 대규모 외국인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을지 현실성이 부족하다 . 강화군 길상 · 화도면 일원 강화 남단 역시 개발사업 추진이 쉽지 않다 .
[인터뷰] 신동헌 광주시장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 초석 다지기 위해 달려온 시간
특히, 녹색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경영혁신 컨설팅을 도입해 저탄소 경영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2030년 전력 자립도 8.7%를 목표로 그동안 집중 투자해 온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에너지 자립마을, 공공연료 전지 구축 사업을 지속 확대해 친환경 에너지를
[특집·고양시] 사람과 자연이 함께 가는 고양시…‘탄소중립’에도 앞장
현재 고양시는 ‘ 태양광 발전시설 및 시민햇빛발전소 ’ 설치 등 신재생 에너지 육성으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보급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2018 년부터 4 년간 고양시 신재생에너지 설치용량은 2018 년 491kW, 2019 년 1320kW, 2020
[인터뷰·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 “3선 의정 경험 살려, 도민 실생활에 도움 주는 상임위 운영”
도시환경위원회는 ▲ 미세먼지 저감과 저탄소 ‧ 친환경 경제구조로의 전환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당부 ▲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강화 및 생활 속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 배출원에 대한 실질적인 저감 대책 마련 촉구 ▲ 무공해 미래차 확대 보급을 위해 수소차 ‧ 전기차와 충전인프라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