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어린이날 여드레 앞으로…인천·경기 곳곳 체험형 행사 총출동
시흥시는 5 월 5 일 갯골생태공원에서 ‘ 제 104 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 를 연다 . 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마술 공연 , 가족 명랑 운동회 , 경연대회가 이어진다 .
[특집] 10주년 맞은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전국 최대 규모 청소년 참여의 장
2024년 제9회 시흥시 청소년동아리축제에서 E-스포츠 대회 모습. (사진제공=시흥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10 주년을 맞은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가 오는 18 일 시흥시청에서 열린다 .
[르포] 추석 앞둔 시흥, 김동연 지사와 함께한 민생 현장
손에 든 건 동태전을 부치는 뒤집개. 29일 오전, 시흥시 체육관은 추석을 앞두고 반찬을 준비하는 봉사자들의 손길로 분주했다.
[특집] “책과 함께 사는 도시” 시흥시, 시민이 만드는 독서문화 혁신
시흥시가 추진 중인 전 시민 대상 맞춤형 독서정책을 살펴봤다 .
[기획] 3기신도시 품은 광명시, 미래 '모빌리티 허브 도시'로 날개 달까
광명시는 지난해 5월 ‘광명 · 시흥 공공주택지구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 계획수립’ 착수보고회에서 올해2 월까지 시흥시, 현대차와 함께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도로 인프라, 다양한 유형의 모빌리티 수단을 수용하고 연계할 수 있는 미래형 환승센터 등 공간 인프라
[특집] 광명시, 미래 바꿀 신도시 위한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 '박차'
이 사업은 광명시(광명동, 옥길동, 노온사동, 가학동) 및 시흥시(과림동, 무지내동, 금이동)를 개발하는 사업인데, 계획 호수는 6만7000호(인구수 16만7500명)에 달하는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이다. 광명시흥지구는 토지 보상이 4년 가까이 지연중이다.
[특집] 추운 겨울을 따스하게 맞이하는 책방 ‘경기도 독립서점’
시흥시에서는 첫 큐레이션 독립 서점으로 삶과 죽음, 관계, 일, 일상, 심리 이렇게 5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일반 단행본과 독립 출판물을 함께 선보인다. 책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것에 더해서 여러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소규모 글쓰기 모임, 원서 읽기, 독서 모임 등 다양하다.
[인터뷰] 김진경 경기도의장 "침체되고 있는 경기 활성화 국면으로 이끌 수 있는 의회 역할론 강조"
시흥 출신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시흥시에 힘이 되고 경기도에 희망이 되는 의회 정치 구현에 임기 2 년 , 모든 것을 집중하겠다 .
[기획] 해양레저·힐링 다 있는 휴양명소 콘셉트, 미래 여는 ‘시흥 거북섬’
위에서 내려다보면 거북이가 엎드려 있는 모양새를 하고 있는 이 귀여운 인공섬이 시흥시 미래비전의 보고로 성장하고 있다. 환경오염을 극복하고 생명의 호수로 거듭난 시화호를 품은 거북섬을 통해 시흥시는 과거를 학습하고, 현재를 가꾸며, 도시의 미래를 열어가고 있다.
[인천둘레길 - 7코스] 유명 어시장 ‘소래포구’ 지나 남동유수지...눈으로 만나다
(사진=남용우 기자) 해넘이 다리는 건너면 경기도 시흥시가 나온다. 자전거는 내려서 이동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