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돔구장" 전국 지자체들 유치전 달아오른다
정부 후보지 공모에 나선 각 지방자치단체의 준비가 구체화하는 모습이다.광명시는 지난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돔구장 유치 결의대회와 시민설명회를 열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개발 부지 등을 유치 대상 지역으로 제시했다.
[인터뷰] 독보적 '행정 역정' 박형덕 동두천시장 “내 이웃의 소소한 불편 풀어주다 여기까지…”
" # 끝으로 동두천 시민 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통장에서 출발해 시장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오직 동두천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믿음과 격려 덕분이었습니다.
27년째 대 이어 명절마다 나눔 선행해온 축산물 도매점 주인
이어 “담대한 도전을 통한 빛나는 구리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 기업·단체와 협력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하남시, 기관 혁신 경험 성동·송파 등 5개 지자체와 공유나서
하남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기관 차원에서 추진해 온 혁신 노력과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
정부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지역·노조 "경쟁력 하락" 거센 반발
항만공사가 있는 각 지역의 시민사회와 지자체에서도 반대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5호선 연장' 추가역 두고 인천·김포시 물밑경쟁 가열
이 같은 상황에서 김포시와 노선 경쟁을 벌였던 인천시에서는 시민사회단체를 주축으로 새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 정치권과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예타에서 제외된 원당사거리역과 불로역을 기본계획에 반영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9년째 제자리걸름만 하고 있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
이와 함께 화성지역 시민단체의 반발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2월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옹지구 예비이전후보지 지정 철회와 군공항 이전사업의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전력·용수 경유 협력하되 광주를 첨단산업 협력 거점 육성해달라"
관련 요구를 행정부 내부의 건의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공동 대응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평택시, 국가 대상 주한미군 주변 오염 토양 정화 비용 청구 손배 최종 승소
평택시는 ‘한미 주둔군 지위 협정’및 ‘국가배상법’에 따라 국가가 손해를 우선 배상해야 한다는 점을 근거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이번 판결을 통해 지방자치단체가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부담한 토양오염 정화 비용에 대한 국가의 책임이 다시
남양주시의회 원구성 '오리무중'... 협상 교착에 의정 공백 장기화 우려
이에 시민단체 '남양주사랑 시민연대'가 지난 7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시민을 위한 의회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기 위해 조속히 원 구성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의회 정상화를 촉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