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민간 제안 산업단지 공급 사업 위축 우려 가중
시는 '2027~2029년 산업단지 공급계획'을 수립하면서 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에 조성될 120만㎡(약 36만평)의 산업단지와 30만㎡(약 9만평) 규모의 민간 제안의 신규 산업단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정부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지역·노조 "경쟁력 하락" 거센 반발
항만마다 기능과 배후 산업이 다른 만큼 일률적인 통합이 오히려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신동화 구리시장 “‘담대한 도전’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 완성할 것”
신 시장은 GH 협력기업과 연관 산업이 구리시에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공공기관 이전 효과를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골목상권 활성화로 확산시키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9년째 제자리걸름만 하고 있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
수원시는 2014년 3월 국방부에 군공항 이전건의서를 제출했다. 국방부는 2015년 5월 수원 군공항 이전 건의 타당성을 ‘적정’으로 평가했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남동국가산업단지를 어떻게 발전시킬 계획인가. 남동구의 화장품 산업을 단순 제조 중심에서 벗어나 기획·디자인·브랜딩·유통·관광까지 이어지는 K-뷰티 산업으로 확장하겠다.
"전력·용수 경유 협력하되 광주를 첨단산업 협력 거점 육성해달라"
광주시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단순 배후도시를 넘어 성남·판교의 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산업과 용인의 반도체 생산 기능을 연결하는 수도권 동남부 첨단산업 협력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송도국제도시는 인구 증가와 함께 바이오·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며 행정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기획] 고양특례시,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20년 도시미래’ 청사진 제시
▲2도심 ▲4부도심 ▲6지역중심을 통해 일산과 창릉을 중심으로 한 균형발전 체계를 구축하고 수도권 서북부 광역거점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40년 계획인구는 127만1000명이며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대곡역세권 지식융합단지 등 핵심 전략사업 추진을 위해 약
[화요기획] 인천 경제계 “경제 살려달라”…여야 인천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사진=박찬대 의원 페이스북) 미래 산업 과제에는 인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특화단지 및 국가산업단지 지정 , 전기요금 차등제 , 항공정비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 내 공급망 구축 등을 담았다 .
[화요기획] 정부, 인천 공공기관 5곳 이전 검토…산업·공항 논란 속 지방선거 쟁점화
배준영 국회의원 ( 국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 은 지난해 8 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게 공항 통합 논의 여부를 질의했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