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독보적 '행정 역정' 박형덕 동두천시장 “내 이웃의 소소한 불편 풀어주다 여기까지…”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4단계 풀뿌리 지방행정의 달인’ 박형덕 시장이 본지와의 인터뷰에 답변하고 있다.
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장 군수는 특히 임기 중 가장 하고싶은 일로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짓고 창업부터 주거와 일자리까지 맞춤형 패키지를 지원해 청년들이 들어와 뿌리를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민선 9기를 맡은 장 군수로부터 군정의 운영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
8년 간병과 3년 6개월 시묘살이… 홍승표 작가의 ‘현대판 사모곡’, 다큐 영화 화제
이 지극한 시묘살이는 사모곡의 마침표이자, 10년의 영화 제작을 완주하게 한 정신적 뿌리가 되었다. 홍승표 작가의 시묘살이 시절 천막안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송도가 연수구의 미래라면, 원도심은 연수구의 뿌리다. 신·원도심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민선 9기 구정의 핵심 과제라고 생각한다.
74억 들인 연천 백학저수지 수변공간 관광객 없이 잡초만 무성
광장에는 주변 자연경관과 전혀 어우러지지 않는 이질적인 흑백 패턴의 보도블록이 메우고 있고, 그 위로는 마감 처리를 위해 뿌려진 모래가 정리되지 않은 채 사방에 방치되어 있다.
[기획] 3만 마리 철새는 왜 장항습지를 찾나? 고양특례시 ‘도시형 생태보전 모델’ 국제사회 주목
갯벌의 갯지렁이와 물고기, 논의 곡물과 식물의 뿌리를 먹고 무논에서 무리를 지어 잠자며 장항습지 겨울의 시작을 알린다. 개리는 장항습지를 중간 기착지로 삼는 겨울 철새로, 기러기류 중 가장 긴 부리와 목을 지녔다.
[기획] 수원시, 44개 동 ‘우리동네 자치계획’ 수립…주민 주도형 중·장기 발전 청사진 완성
앞서 지난 2023년 수원시에서 주민자치회가 전면 시행되면서 44개 동은 모두 주민 중심의 주민자치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는 풀뿌리 주민자치가 정착됐다.
[특집] 수원시, 지역 문화예술 지원 전방위 확대...“예술인 살리고 시민이 즐기는 문화도시로”
지역 밀착형 문화 프로그램이 자생하도록 풀뿌리 예술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예술인들이 직접 소규모로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소규모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이 대표적이다.
[특집] ‘청소년 목소리, 시정에 담기다’ 수원시, 청소년의회로 정책 참여 확대
청소년의원들은 일상에서 어른들의 시각과 다른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청소년 맞춤형 정책 개발의 씨앗을 뿌렸다.
[기획]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도시 의정부, 생활 속 문화 플랫폼으로 진화
의정부시의 정체성을 가장 상징적으로 담아낸 전통문화축제 ‘회룡문화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지역의 뿌리와 가치를 되새기는 축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