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 경기도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기금 신설, 기업 옴부즈만 기업애로 현장 컨설팅 화성, 파주, 의정부, 하남, 동두천 반환공여구역 내 도로, 공원, 하천의 토지매입비와 조성비, 공공기반시설 조성비의 50%를 지원한다.
[기획] ‘도시의 변화가 일상이 된 한 해’ 의정부시, 2025년 10대 뉴스 선정
지정 대상지는 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 레드클라우드(CRC)와 캠프 카일로, CRC는 디자인·미디어콘텐츠·AI 산업이 결합된 복합 비즈니스 거점으로, 캠프 카일은 인근 의료 인프라와 연계한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집] 이재준 수원시장 ‘즉문즉답’...‘수원 새빛만남’이 확 달라졌다
호응 얻어 이재준 수원시장이 모든 동을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 시정 계획을 설명하고 대화를 나누는 ‘2025 새빛만남-수원, 마음을 듣다’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9월8일 매교동에서 시작한 2025 새빛만남은 10월24일까지 23개 동에서 열리며 반환점을
[기획] 김동연 경기도정 3년, '기회수도 경기도' 공약 99% 이행 ③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10년간 3천억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과 구체적 개발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김동연 지사의 민선8기 3년은 '실험하는 정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정 3년, 이재명 정부와의 동행 ①
미군 반환공여구역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두 번째 핵심 과제로 김 지사는 미군 반환공여구역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철도를 성장의 동맥으로 만들어갈 계획을 제시했다. 지방정부 최초로 경기도가 반환공여구역에 직접 재정을 투입해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기획] 송산권역, 의정부 미래 성장축으로 부상...산업·인프라·복지 융합 거점 조성
여기에 주한미군 반환 예정지인 캠프 스탠리 활용 방안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 용현산업단지는 ‘ 용현 이노시티 밸리 ’ 라는 새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
[특집] 박형덕 시장 ‘동두천 대전환 3년’ 새로운 도약의 문을 열다...원도심 활성화·시민 중심 인프라 확대
미군 반환 공여지를 활용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교통 접근성, 도심 인접성, 청정 자연환경 등 지리적 강점에 더해, 74년간 안보를 위해 희생한 지역에 대한 국가적 보상이라는 정당한 명분까지 갖춘 만큼 유치 논리는 더욱 탄탄해졌다.
[특집] “약속은 실천으로 변화는 성과로 증명” 박형덕 동두천시장, 마부위침 각오로 공약 완성 다짐
가장 시급한 과제로 지목된 지역경제 침체와 일자리 부족 문제에 대응해, 국가산업단지 조성·분양에 속도를 내고 미반환 미군 공여지 관련 특별법 제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기획] 여론조사로 본 민선8기 3년차 '여주시'...만족과 불만 사이, 나아갈 길은
시 관계자는 “ 이번 여론조사는 민선 8 기 반환점을 앞두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의 현주소를 진단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 ” 라며 “ 시민 요구를 반영해 정책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실질적 변화를 만들겠다 ” 고 밝혔다 .
[특집] “위기의 도시서 기회의 도시로” 박형덕 동두천시장, 협치·소통으로 지역 발전 이끌다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미군 공여지 반환 지연 등으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이 흔들리던 상황에서 박 시장은 선택이 아닌 ‘결단’을 택했다. 특히 동두천시는 부동산 조정지역으로 지정되며 위기감이 극대화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