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기획] 정부, 인천 공공기관 5곳 이전 검토…산업·공항 논란 속 지방선거 쟁점화
항공안전기술원 역시 청라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로봇 분야 연구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다 .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극지연구소는 국제 협력을 중요시해 인천공항과 가깝고 외국인 비율이 높은 송도에 자리하고 있으며 모두 913 억 원의 국비를 들여 관련 연구시설을 이미 갖춘 상태다 .
[기획] 수원특례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스마트, 반도체, IT, 소프트웨어, 바이오, 의료, 사물인터넷(IoT), 로봇, 미래차, 에너지,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을 영위하는 업종만을 위한 업무 용지다. 단, 복합시설 용지에는 의료시설 중 병원이나 건축물 형태의 수직농장 및 식물공장(스마트팜)도 가능하다.
[기획] 입학부터 교통비까지…안산의 새해는 이렇게 달라진다
로봇직업 교육센터 인프라도 함께 구축된다 . 로봇 제어 · 공정 자동화 인력 양성 트랙과 제조공정 · 자율주행로봇 기업 지원 트랙을 병행 운영해 , 산업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인력 양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특집] 배우고 성장하고 일하는 도시 ‘고양특례시’...교육-산업 연결하는 지역인재 양성 체계 구축
생성형 AI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동국대학교는 ‘AI·로봇 융합 창의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기술 인재 양성에 나섰다.
[기획] 오산시, AI 교육 강화로 미래 경쟁력 높인다...민선8기 시민·학생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
매회 60명 안팎의 학생이 로봇공학·자율주행·빅데이터 등 융합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캠프 이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프로젝트를 발표·전시하는 문화도 정착됐다.
[특집] 수원시, 신중년 세대 삶의 무대 넓히기 ‘앞장’...5060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이를 개선하기 위해 수원시는 로봇, AI, 디지털 등 미래 이슈를 반영하고, 차별화된 신중년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특히 장애인 학습 지원사, 디지털 문해교육 전문강사 등 일자리 수요처를 확보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일자리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기획] 올 9월·10월, 동두천서 만나는 4색 축제...락 페스티벌부터 단풍문화제까지
오전 11 시부터 밤 11 시까지 이어지는 12 시간 동안 드론 장애물 경기 , 워킹로봇 경진대회 , VR·3D 프린팅 체험 등 창의적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 특히 야간에는 불꽃놀이와 천체관측이 진행돼 가을밤 하늘을 수놓는다 .
[특집] 수원특례시 ‘청개구리 스펙’으로 미래세대 성장 돕는다...지역 기반 청소년 성장 프로그램 확대
코딩 로봇을 교구로 활용해 인공지능과 코딩의 개념을 경험으로 배우는 시간이다. 3학년에겐 수원에 대한 애향심을 높이는 문화예술 콘텐츠가 제공된다.
[기획] 3기신도시 품은 광명시, 미래 '모빌리티 허브 도시'로 날개 달까
(사진제공=광명시) 이와 함께 로봇이 식음료를 배달하는 로봇 배송 서비스, 캠핑카 등 특수목적 차량 대여 서비스도 시범 도입돼 다양한 교통 수요에 대응하게 된다.
2024 수원시정 성과, 경제특례시 가속화·교통망 확충 순항
지난 5월 로봇 자율주행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이 올해 첫 투자협약 소식을 전한 이후 하반기에만 4개 기업과의 결실이 잇따랐다. 8월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기업인 래피젠이 본사와 연구시설을 수원델타플렉스로 이전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적극적인 투자 의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