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기획]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국립 강화박물관 건립” 강화 발전 이끈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은 강화 남단 구역에 첨단산업과 인공지능 기반의 지속 가능한 도시 , 역사와 문화 , 자연이 어우러지는 K 문화도시 , 친환경 정주형 미래도시 등으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하고 있다 .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핵심은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이다 .
[특집] 수원군공항 이전으로 드라이브 건 수원시, 화성시와 정면충돌 예상
# 경기도의 경기국제공항 계획과 복잡하게 얽힌 이해관계 이같은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경기도의 경기국제공항 건설 계획이다.
[화요기획] 제3연륙교 새 이름 청라하늘대교 결정, 반발 여전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와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YMCA 등 주민과 시민단체들은 최근 인천시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제3연륙교 무료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신년인터뷰] 2025년 시장에게 듣는다 ② 박승원 시장 "시민과 함께 위기 돌파, 더 강한 광명 만든다"
개청 이래 처음으로 치러진 국제 행사인 ‘탄소중립 국제포럼’은 국경과 이념을 뛰어넘은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적 협력의 첫걸음이었고, 1만 명이 넘는 시민께서 1.5℃기후의병에 참여하여 일상에서의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계신다.
[신년인터뷰] 김경희 이천시장 “시민 최우선, 민생과 경제 먼저 챙길 것”
(사진제공=이천시) “평화를 위협하는 국제정세, 저출생과 고령화 등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우리의 전진은 계속되어야 한다.
[화요기획] “젊은 층 유입 위한 신성장 산업 유치”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사활건다
현재까지 계획된 강화 남단 ( 화도 · 길상 · 양도면 ) 경제자유구역 대상면적은 약 20.26 ㎢ 로 청라국제도시 (17.80 ㎢ ) 보다 넓다 .
[기획] 인천경제청,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 도약 '잰걸음'
강화는 연평균 방문객이 1500만명이 넘는 매력적인 관광지일 뿐 만 아니라 향후 평화도로(영종~강화 연결도로)가 건설되면 인천공항과 송도국제도시로 연결돼 항공·물류, 바이오 등 주요 산업과의 연계가 가능한 산업 요충지로 개발 가능성이 무긍무진하다.
[화요기획] 본격 추진되는 ‘제물포 르네상스’, 원도심 발전 이끄나
실제로 현재 중구에서 신도심인 영종국제도시가 분리돼 영종구로 개편되며 , 내륙 원도심의 현 중구지역과 동구지역이 합쳐 제물포구로 개편되기 때문이다 .
[기획]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선8기 출범 2년, 시민 기대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
’, ‘4대 시정 방침을 혁신과 창의·공정한 도시, 시민이 행복한 도시, 새로운 도약·미래를 여는 도시, 따뜻한 동행·살기 좋은 품격도시’로 정했다.
[화요기획]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 발표 임박, 인천 유치 행보 결실 맺나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 결정은 최근 외교부의 각 후보 도시 실사가 끝나 발표만 앞둔 상황이다 .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을 품은 국제도시 인천의 브랜드 향상은 물론 국제회의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기대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