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원도심 신속 정비 위해 도시개발신속지원팀 운영하겠다"
이를 위해 경제·일자리, 안전·건강, 복지, 교육·문화, 주민 소통, 녹색도시 등 6대 방향을 중심으로 구정을 이끌겠다.
[화요기획] 정부, 인천 공공기관 5곳 이전 검토…산업·공항 논란 속 지방선거 쟁점화
건설기술교육원과 한국폴리텍대학 역시 지역 산업 인재 양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인터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대입제도, 정답 고르기 아닌 학생 성장 평가로 전환해야"
국세와 지방세 비율 조정 등으로 경기교육 예산이 약 2조 원 감소한다면 냉난방비나 급식비 등 학교 환경 예산 부족으로 직결된다. 개발 이익은 지자체가 가져가고 학교 신설 부담은 교육청이 지는 구조도 개선이 필요하다.
[기획] 고물가에 신음하는 1400만 도민, 경기도 손놓았다
도민 86.6%가 생활물가 상승을 심각하게 느끼는 상황에서 물가 안정을 위한 독자적 예산 편성은 사실상 전무하다. 농산물 수급 관리 예산이나 물가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예산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복지 예산 자체가 문제가 아니다.
[인터뷰] 김진수 구리농수산물공사 사장 “성과에도 불구, 여전히 배고프다”
이에 앞서 올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사항은 본 사업을 위한 구리시 조례 개정과 예산 확보다 . 구리시와 구리시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 구리농수산물공사 김진수 사장.
[신년인터뷰] 2025년 시장에게 듣는다 ①이재준 시장 "수원 대전환, 시민 체감케 할 것"
우선 골목 상권에 온기를 불어 넣기 위한 방편으로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올해 작년의 두 배 이상으로 늘리면서 411억원의 인센티브를 예산을 투입하고, 인센티브 비율도 6~7% 수준에서 10%로 확대했다. 설과 추석 등 명절에는 20%로 대폭 상향했다.
[기획] 포천시 "3대 특구 유치해 핵심 전략사업 추진...지역발전, 인구유입 박차"
아울러 포천시는 다문화 학생 비율이 해마다 증가해 현재 7% 를 차지함에 따라 다문화 가족구성원 모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진입 , 적응 , 성장 , 정착 단계로 세분화한 맞춤형 교육지원체계를 구축 중이다 .
[기획] 안심도시 2년, 미래도시 2년...사회적 약자 위한 인천 서구 ‘총력’
인천 최초로 2023년에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서구는, 장애인 평생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고, 장애인 학습자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등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다섯 번째는 ‘복지 안심 도시 서구’다.
[인터뷰] 김승겸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막중한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전념”...사회안전망 구축 ‘최선’
사업 예산의 규모로 보면 2024년 평택시 일반회계 예산 중 사회복지 비중이 41.3%, 환경 9%, 문환관광 5.7%, 보건분야가 1.7%로 복지환경위원회 소관이 차지하는 비율이 57% 이상이 됩니다.
[화요기획] 인천 송도를 영어통용도시로...찬반논란 불거지나
부산시는 세계적인 수준의 영어 교육과 소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총 72 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 세계와 함께하는 글로벌 허브 도시 ’ 구축에 나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