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오늘 힘이 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다’ 경기도, 해외연수·진로 탐색·취업·결혼까지 지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부부 결혼축하금을 지원한다. 올해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 2880쌍을 대상으로 5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한다. 포인트는 올해 상반기 개설 예정인 ‘경기청년 신혼부부 복지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경기도 거주 청년 신혼부부 2880쌍을 대상으로 결혼을 축하하는 의미의 50만원 상당 복지포인트를 지급한다.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연 60만원에서 80만원으로 인상된다.
[특집] 박형덕 동두천시장 “교육이 곧 도시 경쟁력…누구나 살고 싶은 교육도시 만들겠다”
이와 별도로 ‘ 상상드림 ’ 학습공간에서는 다문화 자녀와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 및 상담을 병행하며 사회통합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또한 , 청소년을 위한 문화 · 교육 거점도 체계적으로 조성되고 있다 .
[특집] 김경희 이천시장 “새로운 100년, 시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청년특보 위촉 , 청년인재 DB, 일자리카페 ‘ 청년 e-room’, 창업지원센터 등을 통해 청년의 취업과 정착을 돕고 있으며 , 결혼 · 출산과 연계한 장기 정책도 마련 중이다 . 고령화를 고려한 복지 정책도 활발하다 .
[인터뷰] 유정복 인천시장 “경제와 인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매칭 성사 시 데이트 쿠폰은 물론, 지속적 만남이나 결혼 시 더 큰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공공예식장을 무상으로 대여하고, 최대 100만원까지 결혼 비용을 지원하는 ‘맺어드림’ 정책도 시행된다.
[신년인터뷰] 김경희 이천시장 “시민 최우선, 민생과 경제 먼저 챙길 것”
이천시는 청년들의 결혼과 출산까지 연계해서 청년정책을 수립하고 최종적으로는 지역 내에 정착해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기획] ‘광주 왕실도자 컨퍼런스’로 명칭 변경...도자 정책 의지 돋보여
또 2011년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에도 퀸 빅토리아 라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로열 가든’ 테이블 웨어 세트를 선물했다.
[기획]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한 수원의 독립운동가, 필동 임면수 선생
북수동 팔부자 거리의 한 집이었을 정도로 부유한 가정이었다. 1892년 전현석(1871~1932) 여사와 결혼했다.
[기획] ‘사람 중심’ 가치 실천하는 수원시만의 특별한 부서 활약
또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 자녀들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과 한국문화 교육을 진행하고 ,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방문학습지 지원도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