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문 닫으면 섬도 죽는다”승봉도 주민들 승봉분교’ 재개교 촉구
이에 대해 옹진군은 도서지역 주민의 생존권과 지역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재개교 기준 및 재개교 불가 결정이 도서지역의 아동의 보편적 교육복지를 저해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집] 배우고 성장하고 일하는 도시 ‘고양특례시’...교육-산업 연결하는 지역인재 양성 체계 구축
시는 내년 2월 유·초·중·고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참여 학교 51개교를 선정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캠퍼스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획] 오산시, AI 교육 강화로 미래 경쟁력 높인다...민선8기 시민·학생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
지난 10월 열린 오산시 해커톤 대회에는 관내 초·중·고 15개교, 24개 동아리에서 90여명이 참가해 AI·SW 기반 프로젝트로 지역 문제 해결에 도전했다. 협력과 창의성이 돋보였고, 참여 규모도 해마다 늘고 있다.
[특집] ‘버려진 자원에서 쓸모 되찾아’ 고양특례시, 일상 속 순환경제 적극 실천
지난 7월 도래울중학교를 시작으로 저동고·벽제초·용두초·성사고 등이 참여했고, 9월에는 덕이중·고양오금초·행신중, 10월에는 백석고, 가람중, 서정고 등 11개교에서 행사가 이어졌다. 11월에는 화정고·풍동고·
[인터뷰] 김진수 구리농수산물공사 사장 “성과에도 불구, 여전히 배고프다”
내년에는 시범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관내 중 · 고등학교 16 개교를 목표로 ‘ 본 사업 ’ 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에 앞서 올해 반드시 추진되어야 할 사항은 본 사업을 위한 구리시 조례 개정과 예산 확보다 .
[특집] “책과 함께 사는 도시” 시흥시, 시민이 만드는 독서문화 혁신
특히 , 학교로 찾아가는 사람책 프로그램은 지난해 22 개교에서 197 회 운영돼 4379 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 청소년 진로탐색과 인성교육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현장 교육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
[특집] 김경희 이천시장 “새로운 100년, 시민과 함께 가겠습니다”
이천과학고는 2028 년 착공 , 2030 년 개교 예정이며 SK 하이닉스 등과 협력해 실용 중심의 교육을 목표로 한다 . 또 하나의 큰 성과는 전국 최초로 주민 제안으로 확정된 시립화장장이다 .
[기획] 출생아 수 전국 1위…화성특례시, “아이 낳고 키우는 도시” 실현
순차 개교할 예정이다 .
이현재 하남시장 “시민과의 첫 약속, 반드시 성과로 실현할 것”
인재를 양성하는 안전한 교육환경도 만든다. 2025년 (가칭)한홀중 개교를 목표로 학교설립을 위한 공공시설 설치에 21억3000만원을 투입하는 한편,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고교 특성화사업에 총 40억원을 편성하고,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에 9억원, 학교보안관 배치에 2억원으로 안전한 통학환경을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구민들의 행복에 ‘총력’...새로운 인천 남동구 위해 ‘전력질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접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관내 81개교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아이들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다양하게 꿈꿀 수 있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