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상수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정책 목적과 시민 실제 경험 연결해 의정활동해야"
예산 심사에서는 지원의 목적과 대상, 기대 효과를 검토할 계획이다. 지역별 경제 여건에 따른 수요도 구체적으로 파악하겠다는 입장이다. 기업의 투자와 성장이 지역의 경제활동으로 이어지는지도 살필 예정이다. 시민의 구직 여건과 관계 기관의 역할, 사업 간 연계도 검토 대상이다.
김포 민간 제안 산업단지 공급 사업 위축 우려 가중
또, 계획관리지역 내 난개발 방지가 목적인 산단조성사업 취지와 과다한 농지 포함으로 인한 농림부 협의 지연에 따른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해 입지 적정성을 향상하기 위해 계획관리지역 포함을 조건으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김포 고촌복합개발 PFV 결국 해산…고촌 첨단 특화 개발사업 좌초
/사진제공=김포시 김포도시공사(공사)가 민간과 공동으로 고촌읍 신곡리 454의 25일대 46만8523㎡의 개발제한구역(GB)을 해제한 후 첨단 특화 기능을 갖춘 자족기반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PFV)이 결국 해산 절차를 밟게 됐다.
수원 전통시장·구도심 뒤덮은 전선 지중화 언제 되나
지역사회에서는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 정주환경 향상을 위해 시 차원의 장기적인 투자계획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획] 관광이 도시의 산업이 될 때 '글로벌 도시 수원' 된다
관광 투자는 도시의 미래를 위한 중장기 투자다. 초기 재정 투입 없이는 관광산업의 자생적 성장이 어렵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 공무원 형식적 해외출장 아닌 실질적 관광 벤치마킹 전환 요구 관광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행정 방식의 변화도 요구된다.
[특집] 수원특례시 ‘고용 훈풍 분다’...맞춤형 일자리 창출·노동자 보호 대책 ‘결실’
수원시에 살고 있는 15세 이상 시민 100명 중 64명이 수입을 목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는 의미다. 이 같은 고용률은 역대 최고치 기록이다. 국가통계포털(KOSIS)에서 공개하고 있는 26번의 조사 결과 중 가장 높다.


